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지난 9월 초에 급습한 제14호 태풍 「나비」 및 7~8월 집중호우시 피해 이재민들에게 추석전에 위로금·침수주택 수리비 등을 도 재해구호기금에서 우선 지원하여 서민생활 안정 도모에 전 행정력을 집중하기로 하였다.

지난 9월 13일 동해안 5개 자치단체에 대해 7억8천만원을 우선 지급하였으며, 특히 극심한 피해지역인 울릉군에 대하여는 이재민 대책을 위해 복권기금 1억원, 침수주택에 도배 등 수리비로 1억원을 추가로 각각 배정하였다.

그리고 지난 8월 초·중순경 집중호우 지역인 김천, 포항, 영덕, 울진 지역의 호우 피해 주민들에게 위로금으로 금번 1억7천만원을 긴급 지원하였다.

또한 피해가 우심한 울릉군의 피해지역 주민을 위해 사용하여 달라고 농협중앙회 경북지역본부 서인석 본부장이 이의근 도지사를 방문 의연품 1천만원, 경북개발공사에서도 임직원의 정성으로 생필품 1백만원 상당을 전달하고 빠른 복구를 기원하였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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