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북도는 경주외동2단지(19만평), 포항신항만배후단지(29만평), 고령다산2단지(20만평) 등 3개단지 68만평은 건설교통부 등 관련기관 협의와 사전환경성검토 협의를 마쳐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하였고, 또한,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협의를 완료하고 실시계획을 수립중에 있으며 금년도 10월중에 실시계획 승인을 완료하고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경산진량2단지(46만평), 상주한방단지(25만평), 경북바이오단지(30만평), 포항신항만배후2단지(23만평) 등 4개단지 124만평은 건설교통부 등 관련기관 협의와 사전환경성검토 협의를 마쳐 산업단지 지정을 완료하였고, 금년도 중에 환경·교통·재해영향평가협의를 완료하고 2006년도 상반기 중에 실시계획승인을 완료하고 공사를 착수할 계획이다.
경주 외동제2단지는 외동지방산업단지와 연접한 외동읍 문산리 일원에 총사업비 550억원을 투자하여 산업용지 491천㎡, 지원시설용지 31천㎡, 공공시설용지 122천㎡을 2006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섬유, 조립금속, 자동차부품, 기계 및 장비업 등이다.
특히, 외동제2단지는 인근지역에 울산공업단지와 포항철강산업단지가 있어 지리적 입지여건이 양호하며 울산지역의 부족한 산업용지 확보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포항신항만배후단지는 흥해읍 죽천, 곡강, 용한리 일원에 도시기본계획상 180만평의 공업용지중 1단계로 29만평을 포항신항만 건설사업에 소요되는 항만 매립토의 토취장 제공과 연계하여 2010년까지 포항시가 공영개발로 조성할 계획이다 2단계로 23만평을 현대중공업(주)의 조선업 블록공장에 필요한 산업용지로 제공하기 위하여 2007년까지 조성을 완료할 예정이다.
포항신항만 배후단지가 건설되면 포항지역의 산업을 현재의 철강중심에서 신항만과 연계한 신소재 산업구조로 다변화를 추진하게 될 것이다.
고령 다산제2단지는 지역경제활성화를 위해 고령군「다산주물단지」와 연접한 다산면 송곡리 일원에 총사업비 334억원을 투자하여 2007년말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전기·전자, 기계·금속, 기타제조업 등이다.
가동중인 다산주물단지의 기반시설 이용으로 저렴한 산업용지를 공급할 수 있고, 대구광역시의 부족한 산업용지확보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진다.
경북바이오단지는 경북북부지역의 풍부한 생물자원을 이용하여 생물산업(Bio Techn ology)연구기반을 구축하여, 산업경쟁력제고와 낙후된 경북북부지역의 지역경제발전을 위해 안동시 풍산업 괴정리 일원에 사업비 739억원을 투자하여200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생물산업, 문화산업, 일반제조업 등이다.
경산진량제2단지는 대구광역시의 부족한 산업용지를 충족하고 경산지역의 학원도시와 연계체계 구축, 고부가가치 창출를 위해 진량읍 신제리, 대원리, 황제리, 광석리, 속초리, 신상리 일원에 총사업비 1,575억원을 투자하여 2008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며, 유치업종은 섬유·의복, 금속·기계, 자동차 부품 등이다.
상주한방단지는 한방자원의 체계적인 생산· 체험· 유통을 겸한 한방산업단지 조성으로 한방자원 메카로 육성발전하기 위해 상주시 은척면 남곡리 일원에 520억원의 사업비를 투자하여 2011년까지 조성할 계획이다.
유치업종은 한약재재배·생산업, 한방상품제조업, 한약제제가공업, 한방연구개발업 등이다.
경상북도는 산업단지지정으로 개별 공장설립에 따른 무분별한 국토의 난개발 방지와 산업용지를 적기에 공급하여 지역경계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보여지며 진입도로, 공업용수, 오·폐수처리시설 등 기반시설비 전액을 국고로 지원받아 산업단지를 조성하여 저렴한 산업용지를 공급함으로써 기업의 경쟁력 제고가 크게 기대된다.
아울러 경상북도는 고속전철 개통과 대구~포항간 고속도로 개통시기에 맞추어 공장용지를 공급함으로서 기업인들에게 저렴한 산업용지로 공급하여「기업하기 좋은 경북」을 만드는데 최선을 다 한다는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경상북도에서는 현재 10개산업단지 403만평의 산업단지를 조성중에 있어 산업단지조성이 완료되면 년간 8조3천억원의 생산유발효과와 125천명의 고용을 창출하여 경북지역의 경제활성화와 지역산업 구조개편이 크게 앞당겨 질 전망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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