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이연복 셰프와 함께하는 ‘세상에서 가장 맛있는 나눔’

푸드뱅크사업단 통해 저소득 결식문제 완화 위한 기부 및 나눔문화 확산 캠페인 참여

2015-11-24 09:33
  • 맛있는 나눔 캠페인 참여를 기념하는 (왼쪽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이준호 푸드뱅크사업단 차장, 모옥희 나눔사업본부장, 최현우 ㈜유래에프앤에스 대표, 임현식 (주)정성에프에스 대표,...

    맛있는 나눔 캠페인 참여를 기념하는 (왼쪽부터)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이준호 푸드뱅크사업단 차장, 모옥희 나눔사업본부장, 최현우 ㈜유래에프앤에스 대표, 임현식 (주)정성에프에스 대표, 이연복 셰프

서울--(뉴스와이어) 2015년 11월 24일 -- 한국사회복지협의회(회장 차흥봉)가 19일 천호동에 위치한 현대홈쇼핑 사옥에서 이연복 셰프로부터 저소득 결식가정 및 조손가정을 위한 1천만원 상당의 칠리 새우를 전달받았다고 24일 밝혔다.

이날 전달식에는 이연복 셰프, 최현우 ㈜유래에프앤에스 대표, 임현식 (주)정성에프에스 대표, 모옥희 한국사회복지협의회 나눔사업본부장, 이준호 푸드뱅크사업단 차장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됐다.

이연복 셰프는 평소 쉬는 날에도 유기견 센터를 방문하여 봉사활동을 하는 것은 물론 갈라 디너쇼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유기견 센터에 기부하는 등 선행을 이어왔으며 이번 전달식을 통해 공인으로서 저소득층의 결식문제 완화를 위한 기부 및 나눔문화 확산을 위한 캠페인에 참여했다.

이연복 셰프는 “음식 나눔문화 확산에 기여 할 수 있어서 기쁘고 앞으로도 요리 재능기부 및 홍보대사 활동 등의 다양한 형태의 나눔을 통해 저소득층 결식문제 완화에 힘쓰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번에 전달된 칠리새우는 한국사회복지협의회 푸드뱅크를 통해 전국의 저소득층 결식가정 및 조손가정에게 배분될 예정이다.

한국사회복지협의회 소개
한국사회복지협의회는 사회복지사업법 제33조에 규정된 법정단체로 사회복지에 관한 조사·연구 및 정책 건의, 사회복지 관련 기관·단체 간의 연계·협력·조정, 사회복지 소외계층 발굴 및 민간사회복지자원과의 연계·협력, 대통령령으로 정하는 사회복지사업의 조성 등의 업무를 수행한다. ‘공공기관의 운영에 관한 법률’에 의거하여 2009년 공공기관으로 지정되었으며, 2014년 창립 62년을 맞이한 우리나라 사회복지전달체계의 중심기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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