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에서는 동해안 연안에 갯녹음 확산, 육지로부터 유입되는 각종 쓰레기 침적, 조업중 발생되는 페어망, 어구 및 남획 등 여러 가지 요인으로 인한 자원감소에 따라 연안어장 생산성 회복을 위한 복원 사업을 집중적으로 추진하고 있다.

주요 사업내용을 살펴 보면 바다밑 침체어방 인양 및 양식어장 정화사업(1,950백만원), 오염우심해역 퇴적물 준설(4,286백만원), 인공어초 시설사업(3,020백만원), 조업중 인양된 쓰레기 수매사업(255백만원), 어초어장 관리 및 해중림 조성사업(925백만원), 갯바위닦기 및 해안청소 사업(100백만원), 우량 종묘 매입 방류 사업(1,321백만원) 등에 총 11,857백만원을 지원하여 현재 활발히 추진중에 있다.

그 동안 연안어장 복원을 위해 침체어망 인양사업에 82억원을 투자 지난해까지 2,000톤을 수거 하였으며, 또한 양식어장 정화사업에 54억원을 지원 2만ha를 완료 하였고 오염어장 준설사업에 281억원을 투자 454㎥를 준설하였으며, 연안어장내 생산성 향상을 위하여 정착성 어패류 15,000천마리(8,370백만원)를 매입 방류함으로써 수산자원 증강으로 어업인 소득증대에 기여한 바 있다.

’96년도에는 연안어장에 갯녹음 현상이 발생 해중림 소멸로 인한 어업자원감소에 따라 어촌계 마을어장을 대상으로 우심어장(40개소)에 대한 바다숲 조성사업으로 내년부터 매년 10개소에 4년 동안 총 80억원, 계속사업으로 침체어망인양 및 어장정화사업에 1,929백만원, 수산종묘매입방류에 1,951백만원, 갯바위닦기 등 해안청소에 100백만원을 지원하고 관광형 바다목장화 사업에 2010까지 400억원을 집중 투자하여 어장생산성 회복에 적극 나설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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