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뉴스와이어)--경상북도는 금년 상반기 중 설날, 해빙기, 여름 행락철, 눈썰매장, 유원시설 등 시기별, 장소별로 안전사고 발생 가능성이 높은 각종 시설에 대한 내실있는 안전점검으로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하였다.

※ 시기별 장소별 안전점검

· 1.17~1.26 설날대비 다중이용시설 안전점검
· 2 ~ 3월 해빙기대비 취약시설 안전점검
· 5월 찜질방 등 신종업종에 대한 안전점검
· 6월 여름 행락철 재난안전종합대책 추진

다중이용시설과 위험시설의 효율적인 점검을 위하여 도와 시군, 안전관리자문단(교수, 기술사), 시민단체 등과 합동으로 판매시설·숙박시설·여객시설 등 다중이용시설, 청소년 수련시설, 찜질방, 해수욕장, 계곡, 도로, 교량, 절개지, 축대·옹벽 등에 대하여 총14회에 걸쳐 7,147개소를 정밀 점검하여 안전 위해 요소를 사전에 제거하고 보완하는 등 점검의 실효성을 기하였다.

시설물 안전점검 결과로 점검 대상시설물의 5%인 384개소에 대한 안전관리 위해 요소를 발견하여 경미한 사항이나 응급조치가 가능한 305개 시설에 대하여는 안전조치를 완료하였으며 보수·보강에 따른 예산확보 등 안전조치에 기간이 필요한 79개시설에 대하여는 장단기계획을 수립하여 위험 순위별로 빠른 시일내에 보수·보강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7년간(‘99~’05) 유도선 무사고 안전운항을 위하여 관내 유도선 190척과 수상레저 사업장 33개소를 대상으로 월 1회이상 도 주관 점검과 중앙합동 점검으로 안전요원 증원배치와 물놀이 안내 표지판 및 경고판을 보완 설치하고 사업자 및 종사자에 대한 안전의식 고취를 위한 현장 교육을 실시하는 등 유도선 안전관리에 효율적으로 대처 하였다.

앞으로도 가을 행락철, 동절기, 대형공사장 등 재난취약 시기별, 장소별로 안전점검을 지속적으로 실시하여 불안전시설에 대해서는 시설별 관리카드 비치 및 책임자 지정으로 위험요인 해소시까지 추적관리 하여 재난예방에 만전을 기할 계획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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