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지난 7월 15일 마카오의 문화 유산 25곳이 ‘유네스코’지정 세계 문화유산으로 선정 되었다. 역사의 중심 마카오는 16세기부터 1999년 중국으로 반환되기 까지 약 400여년간 포르투갈에 식민지배를 받은 곳이다.

이러한 역사적 배경으로 중국 문화와 유럽 문화가 적절히 혼재된 대조적이면서도 조화로운 매력을 거리 곳곳에서 느낄 수 있으며 중국 전통건축물 사이에 아름답게 세워진 유럽풍 건축물, 성당, 교회, 사원 등에서 그 매력을 찾아 볼 수 있다.

디디투어(문의 : 2192-8888) 에서는 이번 세계문화유산 선정 기념으로 세계문화유산으로 지정된 25곳의 유적지와 마카오 거리 곳곳에 숨어있는 동·서양의 매력을 직접 걸어다니면서 찾아 볼 수 있는 “步步旅遊(워킹투어)” 상품을 파격적인 가격으로 출시하였다. 요금은 19만원이며 에어마카오 항공(NX)이용, 숙박및 안내책자, 관광지도 등이 제공된다.

디디투어 개요
2004,2,2 중저가의 패키지여행 전문업체로 거품을 빼고 최소의 수익으로 많은 여행객의 욕구를 충족 시키고자 설립 되었다.

웹사이트: http://www.ddtou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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