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정부는 자율적 에너지절약 참여를 정착시키기 위해 업종별 특성에 적합한 에너지절약계획 보강지원, 인센티브 지원방안 강구 및 실천여부 점검을 위해 8월 1차 실태조사(170개 사업장)에 이어 2차실태조사(9.22~27 : 4일간)를 전국 192개 사업장을 대상으로 실시하기로 함.(산자부, 에너지관리공단 합동)

- 산자부·공단 본사 합동 : 서울 강남구·서초구·송파구·경기 과천(4개지역) 48개소(12개소×4지역)

- 공단 지사 : 해당지사 관할지역(합동조사지역 제외) 144개소(12개소/지사×12지사)

특히 이번 실태조사는 자율적 에너지절약계획의 실천여부 조사외에도 각 업종별 특성에 적합한 에너지절약계획 강구 및 지원을 위한 업계 실태조사도 함께 이루어 질 예정이며, 이는 자율적에너지절약을 정착시키기 위한 지원대책 수립 및 사례별 에너지절약방안 강구를 위한 기초자료 수집과 의견수렴을 위한 것으로, 자율적 참여업종의 고효율 에너지사용기기 개체시 저리금융 및 투자세액 공제지원 등을 위한 대상 발굴 및 기존 지원제도의 적극적 홍보에 목적이 있음.

※ 숙박업(여관 등 33,000개)의 경우 “전체 객실 난방”을 “객실 개별난방”으로 전환할 경우 에너지 대폭 절감 가능(현재 개별난방 전환율 40%)

실천여부 조사결과는 소관 협회에 통보하여 회원사들의 참여가 확대될 수 있도록 하고, 각 사업체의 의견수렴 결과는 업종별 에너지절약 계획 수립 및 지원책 마련에 기초자료로 쓰일 예정임.

참고로, 고유가 극복에 동참하기 위한 서비스업종의 자율적 에너지절약에는 총 18개 사업자단체(586천개 사업장)가 참여를 희망하였으며, 이 중 12개단체(522천개 사업장)가 자율계획을 제출하고 나머지 6개단체는 계획수립중에 있음.

- 협의 단체(18) : 백화점, 은행, 대형마트, 편의점, 자동차판매, 음식점, 유흥주점, 프랜차이즈, 수입자동차판매, 놀이시설, 단란주점, 숙박업, 목욕업(찜질방 포함), 주유소, 극장, 골프장, 고속도로 휴게소, 자동차매매

- 계획 제출(12)<금번 조사대상업종> : 백화점, 은행, 대형마트, 편의점, 자동차 판매, 음식점, 유흥주점, 프랜차이즈, 수입 자동차판매, 놀이시설, 골프장, 주유소

- 계획 수립중(6) : 단란주점, 목욕업(찜질방 포함), 극장, 고속도로 휴게소, 자동차 매매, 숙박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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