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북도에서는 내년도 정부예산 확보를 위하여 지난 3월 지역 현안사업을 확정하고 각 중앙부처에 건의 하였으며, 도지사를 비롯하여 부지사 및 실·국장들이 중앙부처를 방문하여 사업 설명회 및 간담회를 개최하는 등 현안사업비 확보에 총력을 기울이고 있음.

특히 내년도 정부 재정여건 및 전망을 보면 5%수준의 실질 성장이 예상되며 SOC 사업은 도로부문 보다는 서민층 주거 안정과 국토균형발전 등에 우선순위를 두고 투자비중을 확대한다는 방침에 맞추어 우리도에서는 다각적이고 지속적인 노력을 통해 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정부예산 확보를 위한 추진방법과 활동내용으로는 지난 4월과 7월 두차례 지역구 국회의원과 도지사를 비롯한 간부들과 현안사업 확보를 위한 간담회를 개최하였으며 또한 5월20일에는 정부 대전청사 기관장들을 우리도에 초청하여 현안사업비에 대한 정부예산 반영을 건의하는 등 체계적 으로 추진해 왔으며 행정부지사를 총괄반장으로, 각 담당국장을 책임관으로 하는 『정부예산 확보 전담반』을 구성하여 중앙부처 대응전략을 마련하고 해당 중앙부처를 수시로 방문하는 등 현안사업비 확보에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이고 있을 뿐만 아니라 국회 및 중앙부처 공무원, 재경인사등과 긴밀한 업무 협조로 시기별, 단계별, 부처별 동향을 신속히 파악하여 철저한 대응 전략을 수립하는 등 2006년도 정부예산 확보에 모든 행정력을 집중해 나가고 있으며 이와 함께 충북도에서는 이 밖에도 행정중심 복합도시와 호남고속철도 오송분기역 확정에 따른 공공기반시설 및 후속 대책을 위한 사업비 증액을 위하여 각 부처를 방문함과 동시에 사업설명회를 갖는 등 지역 균형발전과 인프라 구축을 위한 현안사업비 확보에 만전을 기하고 있음

따라서 충북도에서는 2006년도 정부예산 현안사업비 확보를 위하여 기획예산처 및 국회에서 최종 의결될 때까지 도지사를 비롯한 부지사, 실·국장 등을 중심으로 우리도의 당면 현안 사업의 필요성과 타당성을 반복적으로 설명하여 중부 내륙지역 충북이 국토의 중심축으로서 역할을 다 할 수 있도록 추진할 방침이며, 내년도 예산 확보액을 금년대비 (1조 4,745억원) 5% 이상 증가시킬 수 있도록 전 행정력을 동원해 추진토록 진행중에 있음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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