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는 21세기 정보화 패러다임의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유비쿼터스 사회기반의 다양한 서비스를 발굴, 도민들에게 새로운 고부가가치 창출 및 신성장 계기를 제공하기 위하여, 지난 4월 21일 「충북 정보화의 날」을 맞아 산·학·관이 공동으로 추진하는 지역공동협력체제를 구축하여 「u-충북」을 구현하기로 하는 지역정보화 공동추진 선포식을 개최한 바 있다.

이에 충청북도는 유비쿼터스 사회를 구현하는 Biotopia충북 실현을 비전으로 6대 u-인프라 구축과 9대 u-서비스 제공을 위해 2005년부터 ~ 2013년 이후까지의 추진전략을 마련하고 이를 3단계로 구분하여 추진키로 하였다.

금년을 유비쿼터스 기반구축의 원년으로 하여 2007년까지 추진되는 1단계를 유비쿼터스로의 진입단계로 보아 유비쿼터스 기반구축에 중점을 두어 유비쿼터스 핵심인프라인 BcN 조기구축, 전국 최초의 「오송 UBio-City」조성, 대도민 행정 서비스 제고를 위한 모바일 기반의 맞춤형 전자정부 구현, 유비쿼터스 추진체제를 정비토록 하였으며 특히, 금년도 역점추진 계획으로 추진 중에 있는 전국 최초의 「오송 UBio-City」조성 사업은 오송단지를 정보통신부의 「UBio-City」전국 시범단지로 지정받기 위해 정보통신부와의 긴밀한 업무 협력관계를 유지하고 있으며 기반환경구축을 위한 1차년도 사업계획을 수립 추진키로 하는 등 향후 추진에 박차를 가할 계획이다. 2단계는 2008 ~ 2012년까지 5년간을 발전단계로 보고 각 분야별로 유비쿼터스 9대 서비스를 본격 실시하여 BcN, IPv6 인프라 기반의 5대 서비스, USN, RFID 인프라 기반의 2대 서비스, GIS/GPS, Mobile 인프라 기반의 2대 서비스를 제공하며 3단계는 2013년 이후 성숙단계로 유비쿼터스를 실생활에 본격 활용되는 u-life 구현으로 분야별 유비쿼터스 서비스 본격 개발, 미래의 사회적 과제해결 모델 발굴, 지능형 서비스 로봇에 의한 신규 서비스 도입 등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시대가 활짝 열리게 된다.

충청북도는 향후 유비쿼터스가 우리생활 구석구석에 녹아들 수 있도록 하는 이음매 없는 유비쿼터스 기반 정비를 통하여 유비쿼터스 이용 및 활용에 대한 기대를 충족할 서비스 개발로 21세기형 사회적 과제를 해결토록 하고 u-충북의 성공적 구현을 위하여 「u-충북 중장기 기본계획」을 지속적으로 보완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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