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뉴스와이어)--충청북도가 민족 최대의 명절 추석을 맞이하여 도민들이 편안한 추석명절을 보낼 수 있도록 하기 위하여 「도민불편 종합신고센터」를 설치 운영한다.

사실상 추석 연휴가 시작되는 16일 오후 6시부터 추석연휴 다음날인 20일 오전 9시까지 운영하는 「도민불편 종합신고센터」는 연휴기간 중 행정공백으로 인한 도민들의 불편을 최소화한다는 방침아래 응급환자, 부당요금, 전기·가스, 교통, 쓰레기, 상·하수도 등 생활불편 사항과 교통사고와 화재를 비롯한 각종 사건사고 등 도민생활에 불편을 주는 모든 민원 사항을 접수 처리하게 된다.

도는 당직실에 설치된 「도민불편 종합신고센터」원활한 운영을 위하여 연휴기간 중 당직책임자를 국장급으로 상향조정 하고 당직근무 인원을 보강하는 한편, 도⇔시·군은 물론 한국전력·가스공사 등 유관기관과의 유기적인 협조체제를 유지하면서, 보건·경제·환경·교통·수질·소방 등 분야별 특별대책반도 편성 운영한다.

이번 추석 연휴기간 중 운영되는 「도민불편 종합신고센터」는 24시간 운영되며, 신고전화는 도는 220-2222(도청 당직실), 각 시·군은 각 시군별 당직실로 신고하면 언제든지 불편사항을 해결할 수 있다.

도 관계자는 “추석 연휴기간 중 행정공백이 없도록 하여 도민 모두가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하는 것이 이 신고센터를 설치한 목적”이라며 “도민 모두가 사건사고 없는 편안한 명절이 되었으면 한다”고 말했다.



충청북도청 개요
충청북도청은 157만 도민들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22년 5월부터 김영환 도지사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충청북도의 비전은 도민이 체감하는 충북경제 활력 제고, 지속 가능한 미래 일자리 창출 기반 구축, 소상공인과 사회적 경제 기업의 자생력 강화 생태계 조성, 미래형 에너지 구조 전환과 신산업 선점으로 에너지 자립률 제고, 글로벌 경제 영토 확장을 통한 충북 수출 견인 등 5대 전략 목표를 통해 충북 경제(GRDP) 100조원 시대로 도약하는 것이다. 충청북도는 정책 실명제를 도입해 주요 정책의 결정 및 집행 과정에 참여한 관련자의 소속·직급 또는 직위 및 성명과 의견을 기록·관리함으로써 정책의 투명성을 확보하고 담당 공무원의 책임성을 높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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