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캠페인은 고속도로 T/G, 재래시장, 버스 터미널 및 기차역 등 다중이 이용하는 시설을 대상으로 도내 23개 전 시·군에서 동시에 실시하였으며, 특히 경상북도와 경주시, 그리고 시민안전단체와 합동으로 경주 T/G에서 시범행사를 실시하여 행사의 효과를 높였다.
합동 시범행사는 이날 오전 10 : 30분부터 12 : 00까지 경북도 건설도시재난국장, 이 달 도의원, 이상효 도의원, 경주시 건설도시국장이 참여한 가운데 경북안전생활실천시민연합, 경주시 자원봉사센터, 한국도로공사 경주영업소 등 시민단체와 합동으로 고속도로를 이용하는 운전자들에게 “안전하고 즐거운 귀향길”이라는 표어가 붙은 프라스틱 자(尺)와 팜프렛 등 홍보물을 배부하며 “안전하고 즐거운 중추절”이 되도록 당부하였다.
또한, 경상북도에서는 한가위 연휴기간 중 24시간 재난상황관리체계 유지 및 유관기관과의 협조체제를 구축하는 한편, 각 지역 유선방송 및 반상회보, 도로안내 전광판을 이용한 안전사고예방 홍보를 추석 연휴기간 중에 집중적으로 홍보하여 도민의 안전문화 의식제고와 사고없는 즐거운 명절이 되도록 최선을 다 할 예정이다.
경상북도청 개요
경상북도청은 272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06년 7월부터 시민의 선거를 통해 당선된 김관용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도청이전 신도시 명품화 프로젝트, 한반도 역사·문화산업 네트워크 구축, 동해안 원자력 클러스터 조성, FTA대응 농어업 경쟁력 강화, 백두대간·낙동정맥 힐링벨트 조성, IT 융복합 신산업벨트 조성, 초광역 SOC 도로·철도망 구축, 동해안 첨단과학 그린에너지 거점 조성, UN과 함께하는 새마을운동 세계화, 민족의 섬 울릉도·독도를 2014년 10대 전략 프로젝트로 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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