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광주시 청소년들이 9월 18일부터 10월 2일까지 스페인의 바르셀로나에서 열리는「2005평화의 캠프」에 참가한다.

시는 청소년등 20명으로 구성된 참가단이「평화의 캠프」에 참가하여 우리시와 대한민국의 문화를 알리고 외국의 새로운 문화를 배울것이라고 19일 밝혔다.

「평화의 캠프」는 바르셀로나시, 바르셀로나 대학,교육학회등이 세계문화포럼재단과 협력하여 작년에 개설한 프로그램으로 세계 여러나라에서 모인 청소년들이 다른 문화에 대한 이해, 문화의 다양성, 기후변화와 환경, 의사표현및 소통등 다양한 주제를 가지고 토의하고 문화시설 및 기관 등도 방문하여 견문을 넓히는 기회가 주어진다.

올해 평화의 캠프는 멕시코의 몬테레이, 우루과이의 몬테비데오, 모로코의 테투안, 모잠비크의 마푸토, 보스니아의 사라예보, 안달루시아의 과디스, 스페인 바르셀로나, 대한민국의 광주 등 8개 도시에서 160여명의 청소년이 참가한다.

시관계자는 이번 행사 후 성과를 분석하여 아시아 문화중심도시 조성사업과 연계되는 자체 프로그램 개발을 적극 검토할 것이라고 말했다.

광주광역시청 개요
광주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윤장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어가고 있다. 더불어 사는 광주, 사람중심 생명도시를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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