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이월드(SK커뮤니케이션즈 대표 유현오)가 지난 5월 100 여 개 사회공익단체들과 함께 출범을 알린 사회공익활동의 허브 ‘사이좋은 세상(cytogether.cyworld.com)’이 인터넷을 통한 새로운 공익적 사회참여활동을 이끌며 자원 봉사와 사회 공헌 활동 홍보의 장으로 자리매김하고 있다.
얼마 전 출범 100일을 맞이한 싸이월드 ‘사이좋은 세상’은 인터넷을 통한 ‘일상 속의 나눔 문화’를 잔잔히 전파하면서, 지속적인 후원 건수 신장, 봉사 지원 건수 신장 등 양적인 지표를 꾸준히 달성함은 물론, 보람찬 봉사 후기 이야기, 후원 사례 등 감동적인 이야기를 만들어 가고 있다.
출범 100일인 8월 말 기준, 총 봉사 지원 건수는 7천여 건으로 하루 약 70여 건의 평균 봉사 지원율을 기록했으며, 후원 회수 역시 1만4천여 건을 훌쩍 넘어서 하루 평균 140여 회의 후원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처럼 봉사자 수가 꾸준히 증가하는 데에는 ‘사이좋은 세상’이 젊은 세대들에게 가장 친숙한 싸이월드를 통해 공익단체와 회원들간 신뢰를 기반으로 한 쌍방향 커뮤니케이션 공간을 제공하고 있기 때문이다. 또한 회원이나 참여 공익단체들이 세분화된 봉사유형을 신청하거나 지원할 수 있어 보다 효과적이고 실질적인 봉사자를 만날 수 있는 장점도 크다.
‘사이좋은 세상’의 의미있는 성장에 힘입어 참여 공익단체 수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초기 출범 당시 100개 단체로 시작한 ‘사이좋은 세상’은 현재 80 여 개 단체가 추가로 미니홈피를 개설하였으며, 70 여 개 단체에서 추가적으로 참가 신청을 한 상태다.
또한 개인적 차원의 후원 및 자원봉사활동을 넘어 다양한 기업들도 ‘사이좋은 세상’을 통한 공익활동 참여 문의가 계속되고 있다. 이는 기업들의 사회공익 활동 모델로 P세대들에게 익숙한 싸이월드와 같은 1인미디어가 가장 효과적이라는 판단 때문이다. ‘사이좋은 세상’이 다양한 사회공익단체들과의 자유로운 소통 창구를 제공하는 신뢰기반의 플랫폼인 동시에, 싸이월드 내 1,500만 회원을 통한 홍보효과도 크기 때문이다
이미 한국 P&G, 홈플러스, 이투스 등의 기업들이 ‘사이좋은 세상’과 함께 “장애아동 갯벌 체험”, “청소년 응원 프로그램” 등의 사회공익캠페인을 진행, 일촌봉사단 및 공익단체들의 적극적인 호응과 참여를 이끌어 냈다.
이처럼 ‘사이좋은 세상’이 1인미디어를 통한 새로운 사회공익활동의 장으로 주목받기 시작하면서 최근 많은 인터넷 기업들 역시 이와 같은 사회공익활동에 나서고 있다.
사이좋은 세상 권보연 팀장은 “’사이좋은 세상’은 정보검색, 엔터테인먼트 등의 제한적인 분야에서 활용되어왔던 인터넷의 역할을 사회공헌활동의 장으로 새롭게 확대, 선도하여 나간다는 점에서 그 의미가 크다”며, “향후 인터넷을 통한 사회공헌활동이 익숙한 사회문화로 자리잡아갈 수 있도록 ‘사이좋은 세상’의 개방적이고 자발적인 사회공익 채널로서의 역할과 기능을 지속적으로 발전, 확장시켜 나갈 것”이라고 전했다.
SK커뮤니케이션즈 개요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와 네이트닷컴을 운영하는 인터넷포털 사업자이다. SK 커뮤니케이션즈는 1인 미디어 서비스의 선두주자 ‘싸이월드’(www.cyworld.com) 유무선 연계포털 '네이트닷컴' (www.nate.com) 일촌들의 감성메신저 ‘네이트온’(nateon.nate.com) 을 제공하고 있다. 현재 SK커뮤니케이션즈는 싸이월드를 필두로 중국, 일본, 미국, 유럽 등 세계 주요시장 진출을 통해 글로벌기업으로 발돋움하고 있으며 혁신적이고 차별화된 인터넷서비스를 통한 새로운 가치를 지속적으로 제공, 국내는 물론 전세계 고객들에게 최고의 편의성과 만족을 드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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