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나항공(대표:朴贊法)은 오는 20일부터 이코노미 클래스 고객을 대상으로 현재 서비스되고 있는 프랑스산과 미국산 와인 외에 칠레산 와인을 새롭게 서비스 한다.
프랑스산 와인으로는 미네르보아 마퀴 드 꺙뜨냑(Minervois A.C Marquis de Cantenac)과 뽀땅뜨 드 프랑스(Fortant de France), 아메리칸 와인으로는 케이뇽 릿지(Canyon Ridge)와 레드우드 그릭(Redwood Greek)이 새롭게 선보이며, 칠레산은 에라쥬리즈(Errazuriz)와 비나라로사 라팔마 샤도네이(Vina La Rosa La Palma Chardonnay)이다.
아시아나는 지난해 세계적 소믈리에(와인전문가)와 고객 Panel이 함께 한 와인품평회를 통해 우리 전통음식인 비빔밥 등 한식 기내식과 와인을 조화시키는 신문화를 창조하여 고객들에게 서비스함으로써 한층 업그레이드 된 와인서비스를 선보이고 있다.
또한 고객들이 직접 참여하여 선정한 와인을 기내에서 서비스 함으로써 고객의 입맛까지 찾아가는 서비스를 실시하고 음식과 잘 어울리는 와인을 골라서 즐기는 올바른 와인 문화 정착에 주도적 역할을 하고 있다.
현재 아시아나는 연간 30만병의 와인을 기내에서 서비스 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flyasian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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