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 제공
LG유플러스 코스피 032640
2004-09-01 16:22
서울--(뉴스와이어)--LG텔레콤(대표:南鏞/www.lgtelecom.com)은 9월1일부터 신규요금제 및 청소년요금제를 제외한 전 요금제의 기본료를 최대 1,000원 인하하거나, 또는 문자메세지(SMS)를 매월 30건 무료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이로써 실질적인 표준요금제라 할 수 있는 일반13000 요금제는 기본료가 1,000원 인하되어 일반 12000 요금제로 바뀌게 된다.

소량사용자를 위한 요금제인 일반9000, 일반10000 요금제는 현재의 기본료 수준이 이미 경쟁사에 비해 충분히 낮은 수준이라는 판단에 따라 상대적으로 부족한 부가서비스를 강화하는 방향으로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키로했다.

이에 따라 일반9000 및 일반10000 요금제에서는 월900원에 해당하는 문자메세지(SMS) 30건이 매월 무료로 제공된다.

이와 함께 다량 이용고객을 위한 무료요금제인 무료600, 무료800, 무료1000 요금제는 일괄적으로 기본료 500원이 인하되었다.

한편 올해 출시한 신규요금제인 무료120과 9원요금제 및 청소년요금제는 이미 요금인하 효과가 충분히 반영되어 이번 요금인하에는 포함되지 않았다.

이번 LG텔레콤 요금인하의 특징은 ▲ 특정요금제만이 아닌 소량/다량사용고객까지 모두 포함하는 대부분의 요금제에 요금 할인을 적용하였으며 ▲ 가장 많은 고객들이 보편적으로 선택하고 있는 일반 13000원 요금제의 기본료를 1,000원 인하함으로써 보다 많은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아가도록 했다는 점이다.

한편 LG텔레콤은 이에 앞서 이미 지난 2004년 3월, 업계 최초로 ‘가족사랑할인’제도를 출시, 1년에 2번 전가족의 요금을 할인해주는 파격적인 요금할인 프로그램을 선보인 바 있으며, 지난 4월 출시한 동급 최저수준의 ‘무제한95000’ 요금제를 통해 다량이용고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은 바 있다.

LG텔레콤은 이번 요금인하를 통해 이미 경쟁사 대비 우위에 있는 요금경쟁력을 지속적으로 확보해나갈 수 있게 되었으며, 향후에도 보다 경쟁력있는 다양한 요금상품의 꾸준한 개발을 통해 고객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계속해서 제공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자료문의 : LG텔레콤 마케팅전략팀 이현수과장(010-8080-2254)
홍보팀 조성호과장(02-2005-7713)


LG유플러스 개요
LG유플러스(LG U+; 한국: 032640)는 대한민국의 통신회사로 LG그룹의 계열사이다. 2010년 1월 1일에 기존의 LG텔레콤이 LG데이콤과 그 자회사인 LG파워콤을 흡수합병하는 형태로 출범하였으며, 그 해 6월 30일까지는 대외적으로 통합LG텔레콤이란 임시명칭을 사용하였다.

웹사이트: http://www.lguplus.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