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HP(대표: 최준근, www.hp.co.kr)는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www.kotef.or.kr)이 실시하는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연수사업의 해외산업시찰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싱가포르에 위치한 HP의 신기술집약지 미래형 도시인 ‘HP 쿨타운(Cooltown)’ 현장 방문을 지원하였다고 밝혔다.

‘모든 것이 넷 위에서 움직이는 세상’(everything has a place on the NET)을 의미하는 유비쿼터스 비전이 집약된 HP 쿨타운은 지난 2000년에 설립되었으며, 일상 생활의 모든 사물과 환경이 네트워크로 연결되면 우리의 삶과 비즈니스가 어떻게 변할 지를 보여주는 일종의 ‘쇼케이스’다. 전자태그(RFID)와 저장형 웹서버, 이동통신, 인터넷, 각종 모바일·디지털 기기가 하나의 네트워크로 연결돼 일상과 웹이 자연스럽게 이어지는 공간이다.

이번 HP 쿨타운 현장 방문에는 경상남도, 한국생명공학연구원, 한국생산기술연구원, 한국에너지기술연구원, 한국산업기술대학교 등에서 연수중인 연수생과 연수담당자 등 21명이 참여했으며, 앞선 기술기반의 선진 IT비즈니스 환경 체험 및 시장 동향, 미래 기술 소개 등을 실시하였다.

한국HP는 이번 방문을 계기로 앞으로 이공계 출신 인재들에게HP의 글로벌 선진 기술을 기반으로 한 IT 비즈니스 환경을 체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는 등 이공계 전문인력 양성을 적극 지원해 나갈 계획이다.

한국HP 최준근 사장은 “미래의 고객이자 직원, HP 제품 사용자인 이공계 인력들에게 질 높은 실무교육을 하는 것은 기업 입장에서도 미래를 위한 값진 투자”라고 말하고, 국제경쟁력을 갖추고 있는 인재를 양성을 위해 기업차원의 다양한 노력을 계속해 나갈 것이다”라고 밝혔다.

* 산업자원부와 한국산업기술재단의 이공계 미취업자 현장 연수 사업은 이공계 대졸자의 취업을 위해 교육비 전액을 국비로 지원하고, 산업현장에서 필요로 하는 실무 능력 배양 및 전문 지식 습득을 통한 취업을 지원하는 취업 능력 향상 프로그램이다. 특히 실무교육 및 기업연수 등 6개월 교육과정으로, 지난 2003년 상반기 첫 사업 시작 이후 지금까지 만 여명이 넘는 연수생을 배출해 실무능력을 갖춘 전문인력 양성에 앞장서고 있다.


한국HP 개요
한국 HP는 1984년 자본금 81억원으로 휴렛팩커드(55%)와 삼성전자(45%)의 합작으로 설립되었으며, 1998년 HP가 삼성전자 지분을 인수하여 현재 100% HP 지분으로 되어 있다. 현재 최준근 대표이사가 1,200여명의 직원으로 구성된 한국HP를 이끌고 있으며, 세 개의 핵심 그룹으로 구분되어 전분야에서 선도적인 위치를 점유하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hp.co.kr

연락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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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윤지 사원 (HP홍보대행사_코콤포터노벨리): 6366-1504 / 016-9234-922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