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전세계 x86 서버 판매 2위 기업인 델의 한국지사 델인터내셔널(www.dell.co.kr 지사장 김진군, 이하 델코리아)이 인텔, 오라클, 레드햇과 함께 국내 처음으로 인텔 기반 산업표준 서버 확산을 위한 IDOL(Intel, Dell, Oracle, Linux; Red Hat) 프로그램을 실시했다고 밝혔다.

IDOL프로그램은 산업표준기술을 지향하는 인텔, 델, 오라클, 레드햇, 4개사 글로벌기업이 유닉스시스템에서 표준화 서버로 마이그레이션을 원하는 고객사를 선정하여 무상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하는 것이다. 전세계적으로 지난 4월에 출범해 인텔 기반 산업표준 서버 확산 바람을 일으키고 있다.

선정된 고객사는 기업환경에 따라 필요한 시스템에 대한 평가, 분석, 안정화까지의 컨설팅 서비스를 각 참여사의 전문 컨설팅팀을 통해 받을 수 있다.

인텔과 델은 효율적인 시스템 아키텍쳐를 제안하고 인텔기반 서버에 대한 전반적인 기술지원을, 오라클은 데이터베이스 관련 컨설팅을, 레드햇은 리눅스 관련 컨설팅 서비스를 제공한다. 4개사는 추후 국내 프로그램을 강화하고 지속적으로 고객사를 선정해 맞춤 컨설팅을 제공할 계획이다.

국내에서 첫 번째 선정된 고객사는 디지탈조선(이하 디조)이다. 디조는 지난해 델의 IA서버인 ‘델파워에지’기반에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를 도입해 리눅스 운영체제를 갖추었으며 비용절감과 동시에 시스템의 성능과 확장성 및 안정성 측면에서 기존 유닉스 서버 대비 큰 성과를 거둔바 있다.

이번 무상 컨설팅은 5일 동안 워크숍의 형태로 IDOL 4개의 벤더사가 디조만을 위한 시스템을 제안, 패치를 통한 보안팁, 웹서버 성능향상을 위한 스크립팁, 리눅스 교육프로그램 등을 제공했다. 추가적으로 Red Hat GFS(Global File System)를 이용한 오라클 RAC사용제안 및 오라클 DB튜닝등도 가능해 고객의 만족도가 높다.

델코리아 장성환차장은 “델코리아를 통해 시스템을 구축한 기업 고객들에게는 ROI를 최고로 높일 수 있는 좋은 기회로 고객 만족을 한층 더 높을 수 있게 되었다”며 “델코리아를 비롯해 인텔, 오라클, 레드햇 등 굴지의 글로벌사들이 협력해 시스템 구축뿐 아니라 효율적인 운영을 위한 무상 컨설팅서비스를 시작하고 산업 표준 서버 확산 바람을 일으켰다는 점에서 의의가 크다”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dell.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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델인터내셔널 장성환 차장 2194-6125
유앤아이커뮤니케이션즈 유정화 실장 / 홍영은 대리 725-5535 011-748-553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