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모바일산업협회(www.komobile.or.kr)에 따르면 국내 중소 모바일 기업간 보유기술 협력의 필요성이 관련 업계로부터 제기되고 있다고 밝혔다.

이러한 추세는 디바이스와 콘텐츠간 컨버전스가 가속화되고 있고, 시장의 급속한 변화에 따라 기업의 생존과 성장을 위해 협력의 필요성을 기업스스로가 받아들이고 있기 때문이라고 분석했다.

가장 두드러진 사례는 휴대폰에 탑재되는 MP3와 카메라, MP3에 동.영상기능이 추가된 새로운 디바이스가 출시되는 등 이종 업종간의 기술협력이 급증하고 있다고 밝혔다.

최근 이러한 추세에 따라 모바일 하드웨어 관련 업계, 디지털콘텐츠 및 소프트웨어 기업등 전체 중소 모바일 기업간 기술교류 및 협력의 구심점이 필요하다는 의견이 제시되어, 오는 10월중 모바일 기술협력 포럼이 결성될 것이라고 협회 관계자는 밝혔다.

최근 이러한 움직임은 국.내외 메이저 기업의 공격적인 시장판매 전략에 대비, 중소 모바일 기업간 보유 기술 협력을 통해 대응할려는 전략으로 보여진다.

한국모바일산업협회 개요
한국모바일산업협회는 국내모바일 기업간의 해외시장 공동진출, 보유 특허기술의 공유 및 침해시 공동 대처, 국내모바일 관련 기술의 표준화, 국내모바일 관련 장비의 공동 구매, 모바일관련 전문인력 양성, 전문 모바일 관련 정보를 제공하기 위해 설립된 민법상 비영리 사단법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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