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http://www.hanabank.com)은 최근 CD, 국고채 등 시중금리 상승을 반영하여 1년제 정기예금 및 수시입출금식 예금인 MMDA상품에 대해 30일까지 가입한 고객을 대상으로 특별금리를 지급한다.

1년제 정기예금을 1억원 이상 가입하는 개인 및 법인고객에게는 이전보다 0.5P상승한 연 4.5% 지급하고, 1천만원 이상 가입고객에게도 0.5P 상승한 연 4.4% 지급한다.

특히 하루만 맡겨도 고금리를 지급하는 수시입출금식 예금인MMDA의 금리를 대폭 올려 3조원 한도로 판매한다. 개인의 경우 1억원이상 가입 고객에게는 종전보다 0.8P 상승한 3.5%, 5천만원이상 가입고객에게는 1.1P상승한 3.3%, 1천만원 이상인 경우도 3.2%까지 금리를 지급한다.

단 MMDA를 30일까지 가입한 고객이 10월14일 이전 인출시는 이전 기본금리를 적용하며 14일 이후 인출시는 10월 14일까지 특판금리를 지급하고 이후는 기본금리를 지급하게 된다.

하나은행 담당자는 “현재 국고채 및 CD금리가 연중 최고치를 경신하는 등 시중금리가 급상승하고 있으나 일시적인지의 여부가 불명확하여 30일까지 한시적으로 시중금리 상승분을 고객에게 돌려주고자 특별금리를 지급하게 됐다”고 말했다.


하나은행 개요
KEB하나은행은 1971년 6월 한국투자금융으로 설립된 이후 최초의 민간금융기관에서 국내 3대 은행으로 발전하였다. KEB하나은행은 폭넓은 기반의 고객에게 장기적 관점에서의 만족을 제공하고, 지속적인 소통과 일관된 경영활동으로 견고한 신뢰관계를 만들어 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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