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인천시는 역사자료관과 이민사박물관 건립추진위원회 주관으로 '멕시코 이민 100년의 회상'을 주제로 이민사 관련 학술대회를 9월 30일(금) 오후 1시30분부터 종합문화예술회관 국제회의실에서 개최키로 하고 관심있는 시민들의 많은 참여를 바라고 있다. 학술대회 발표 진행은 다음과 같다.

□ 기조발표: - 멕시코 이민 100년과 재외동포의 현황 : 이광규(재외동포재단 이사장)
□ 주제발표(사회 : 강옥엽 - 인천시 역사자료관 전문위원)
1. 멕시코 이민의 실상 발표 : 이자경(멕시코이민 연구가) 토론 : 이덕희(하와이대학 한국학센터 연구원)
2. 문학작품 속에 나타난 멕시코 이민 발표 : 최원식(인천문화재단 대표이사) 토론 : 김영하(한국예술종합학교 연극원 교수)
3. 멕시코 이민자들의 생활과 독립운동 발표 : 김도형(독립기념관 연구원) 토론 : 이현주(국가보훈처 연구관)
4. 멕시코 재외동포의 한국 국내법상의 지위 발표 : 노영돈(인천대 법학과 교수)
토론 : 이석우(인하대 법학과 교수)
□ 종합토론(사회 : 이영호 인하대 사학과 교수)
- 지정토론자 전원 (※1~4주제 발표 후 종합토론방식)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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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문화예술과 강옥엽 (440-3497)