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심포지움은 한국의 디지털 문화산업분야의 발전과 세계적인 성과를 18세기 실학사상 속에서 찾아내고 오늘에 맞게 새롭게 해석하고자 마련됐다.
이날 강연자인 김영세(이노디자인 대표)씨는 삼성 애니콜을 비롯해 아이리버 등 세계적인 히트 상품을 디자인함으로써 세계 탑 디자이너 반열에 오른 주인공이다.
김영세 대표는 이번 강연을 통해 그간의 경영성과를 바탕으로 한 가치혁신전략을 소개한다. 그는 ‘디자인=장식미술’이라는 통념을 깨고, ‘디자인=혁신(innovation)’이라는 인식하에 보기좋고 쓰기 편하며 만들기 쉬운 제품을 생산하는 전략으로서 디자인 개념을 설명하고 있다.
디자인에 대한 이러한 인식의 전환은 MP3플레이어 아이리버, 삼성전자 애니콜 등의 폭발적인 매출로 이어져 한국을 대표하는 IT산업 발전의 원동력이 되고 있다는 설명이다.
문의 : 031-231-7255
행사 개요
1) 주 제 : “디자인리더쉽과 디지털한류”
2) 강 연 자 : 이노디자인 김영세 대표
3) 행사주최 : 경기도
4) 행사주관 : 신규장각 (정보통신부 등록단체), 경기문화재단
5) 행사일자 : 2005년 9월 22일 오전14시~16시
6) 행사장소 : 경기문화재단 3층 다산
경기문화재단 개요
경기문화재단은 경기도의 문화 정체성 탐구를 기반으로 문화예술의 가치를 추구하면서 문화예술 활동을 확산하고 경기도의 문화 비전을 만들기 위하여 1997년 7월 대한민국에서 최초로 설립된 문화재단이다. 경기문화재단은 문화예술의 창작과 보급, 문화예술 향수·참여 기회 확대, 문화예술 정책 개발 및 문화예술 교육, 문화유산의 발굴 및 보존 등 건강한 문화 환경을 조성하여 경기도민의 문화 민주주의를 실현하기 위하여 경기도가 설립한 비영리 공익 재단이다.
웹사이트: http://www.ggcf.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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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사업팀 최주희 031)231-7255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