별별 인사들 다 모이는 ‘별별 이야기’ 특별 시사회
평소 인권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 온 열린우리당의 한명숙의원, 민주노동당의 노회찬의원, 최순영의원, 청소년위원회의 최영희위원장을 비롯해, 장애인 권익문제연구소,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외국인이주노동자 등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또한 문화계 인사로는 MBC의 손석희 아나운서를 포함해 <칼의 노래>의 소설가 김훈, 야생초 편지의 저자인 황대권, 배우 홍석천, 한겨레신문의 홍세화, 성우 양지운 등과 영화계 인사로는 영화진흥위원회 안정숙위원장을 비롯해 인권영화 첫 번째 프로젝트인 <여섯 개의 시선>에 관계했던 이현승감독, 정재은감독, 이미례감독 그리고 올해 인권영화 두 번째 극영화 프로젝트인 <다섯 개의 시선>을 함께 한 <주먹이 운다>의 류승완감독, <여고괴담 3> 윤재연감독, <송환>의 김동원감독, <아치와 시팍>을 만든 조범진감독 등을 포함한 배우와 제작진들이 참석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거창 샛별초등학교 주중식 교장, 대안학교인 이우학교 교장, 즐거운 학교 교사모임, 탈북 청소년학교 교사 및 학생 등 교육계 현장의 인사들이 대거 참석할 예정이다.
차별에 대한 유쾌한 풍자로 누구나 한 번쯤은 겪었을 우리 시대의 차별에 대한 이야기를 재미와 감동으로 풀어 낸 인권애니메이션 <별별이야기>는 오는 9월 23일 전국 12개관의 상영관에서 개봉을 기다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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