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환경개선부담금을 인터넷으로 수납 한다고 밝혔다.

대전시는 그 동안 환경개선부담금 납부시 시중은행, 우체국 등을 방문, 납부하여 오던 것을 시민의 납부 편의를 위하여 2005.9월 부과시부터 금융결재원의 인터넷지로 수납서비스를 시행한다.

이 제도는 부담금 납부시 은행, 우체국 등 금융기관을 방문해 창구납부 하던것을 금융결제원의 인터넷지로를 통해 납부할 수 있는 방법으로 금융기관을 방문 등 번거로움을 해소할 수 있고, 고지서를 분실하였을 경우 고객이 행정기관을 방문 또는 우편으로 재발급 받는 불편이 해소될 전망이다.

이용방법은 납부자가 금융결제원 홈페이지(www.giro.or.kr)에 접속해 회원가입 후 금융결제원의 안내에 따라거래은행 계좌를 통해 인터넷으로 납부하면 된다.

납부가능 금융기관은 하나, 국민, 외환, 농협, 우체국 등 22군데로 이용 가능시간은 평일 오전 9시30분부터 오후 7시까지이며, 토·일요일, 공휴일은 제외된다.

한편, 대전시는 인터넷지로 납부서비스 시행과 관련하여 시·구 소식지 및 홈페이지 게재 등 지속적인 홍보로 시민 불편이 최소화되도록 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 환경개선부담금은 환경개선사업추진에 필요한 투자재원을 조달하기 위하여 오염원인자부담 원칙에 따라 유통 소비과정에서 환경오염물질의 배출로 인하여 직접적인 원인이 되는 건물의 소유자 또는 점유자와 자동차의 소유자에게 매년 3월과 9월에 정기적으로 부과된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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