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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전자 코스피 005930
2005-09-21 10:23
서울--(뉴스와이어)--삼성전자가 일본을 포함한 아시아 지역 기업으로는 최초로「삼성 애널리스트 데이(Samsung Analyst Day)」를 개최한다.

11월 3일과 4일 양일간 신라호텔에서 국내외 주요 기관투자가, 애널리스트, IT 시장전문가 등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진행될「애널리스트 데이」에는 삼성전자의 CEO인 윤종용 부회장, 기술총괄 이윤우 부회장, 반도체총괄 황창규 사장, 정보통신 이기태 사장, LCD총괄 이상완사장, DM총괄 최지성 사장 등 경영진이 대거 참가해, 삼성전자의 경영현황과 중장기 비전 등을 설명하게 된다.

첫날인 11월 3일에는 삼성전자의 CEO, CTO, 그리고 각 사업총괄 사장단이 핵심 역량 및 지속적인 수익 창출력을 바탕으로 한 삼성전자의 중장기 비젼을 제시할 예정이며, 4일에는 각 사업부문의 미래 기술 및 제품을 주제로한 세미나와 기흥·탕정 사업장 방문을 진행할 계획이다.

삼성전자 IR팀장 주우식 전무는 "삼성전자는 일상적인 IR 활동으로 다루기 어려웠던 중장기 비전 및 전략, 미래기술 등에 대한 투자자 및 시장관계자의 이해도를 제고하고 공감대를 형성하고자 이 행사를 마련했다"며, "이번 「삼성 애널리스트 데이」를 계기로, 더욱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주주중시, 투명경영에 앞장설 것"이라고 말했다.

애널리스트 데이는 회사의 최고경영진이 장기적인 성장전략 및 비젼에 대해 기관투자자 및 시장관계자에게 직접 설명할 수 있다는 장점으로 인해 MS, Intel, IBM, Nokia 등 서구 선진 기업들은 오래전부터 매년 정기적으로 실시하고 있으며, 올해 삼성전자가 아시아 기업 최초로 애널리스트 데이를 개최함에 따라, 서구 선진기업과 대등한 위치에서 보다 진일보된 IR 활동을 펼치게 되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삼성전자는 그동안 적극적인 IR 활동을 통해 삼성전자의 기업경영활동을 투자자 및 일반인에게 알려왔으며, 올 3월에는 에셋(The Asset)誌의 '한국기업지배구조 최우수상', 파이낸스 아시아(Finance Asia)誌의 '아시아 최고경영기업 1위', IR 매거진의 '아시아 기업 중 미국 최고 IR기업'으로 선정된 바 있다.


삼성전자 개요
삼성전자는 반도체, 통신, 디지털 미디어와 디지털 컨버전스 기술을 보유한 글로벌 리더다. 삼성전자는 디지털 어플라이언스 부문, 디지털 미디어 부문, LCD 부문, 반도체 부문, 통신 네트워크 부문 등 5개 부문으로 이뤄져 있다. 세계에서 가장 빠르게 성장하는 브랜드인 삼성전자는 스마트폰, 디지털 TV, 메모리 반도체, OLED, TFT-LCD 분야에서 세계 선두 주자다.

웹사이트: http://www.samsung.com/sec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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