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8.31부동산대책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지방 분양시장 열기가 좀처럼 식을 줄 모르고 있는 가운데 전남도청 이전을 앞두고 있는 남악신도시에 아파트 분양이 이뤄져 관심이 쏠리고 있다.

남악신도시는 J프로젝트, 무안 기업도시 등의 개발 호재가 집중되고 있는 전남 목포시 주거수요를 흡수할 신도시로 생활인프라와 학군 및 녹지를 두루 갖춘 웰빙타운으로 꼽히는 곳이다.

21일 신동아건설은 이곳에 파밀리에 33평형 750가구를 분양한다고 밝혔다. 2010년 개통예정인 서해안고속도로 남악IC를 이용할 수 있고, 입주시기에 맞춰 의료 및 문화시설과 초, 중, 고교 등이 갖춰질 예정이다.

오룡산을 배후에 두고 단지 맞은편에 대규모 공원이 조성 예정으로 주거쾌적성도 뛰어나다는 게 회사측의 설명이다. 필로티 설계, 전세대 남향배치로 단지 개방감과 조망권을 높였다. 1층에 개별 정원이 들어서고, 단지 내 130여 평 규모의 헬스클럽과 독서실 등 주민 공동시설 등이 제공된다. 분양가는 450만~490만 원. 견본주택은 이달 30일 오픈예정이다. <문의: 061)284-8181>

부동산뱅크 개요
1988년 10월 국내 최초로 부동산 전문 잡지인 <부동산뱅크>를 발간하기 시작하여 현재는 방대한 양의 부동산 관련 데이터베이스를 구축하였고, 이를 통해 방송사, 언론사, 금융기관, 정부기관, 일반 기업체와 공동사업 전개로 부동산 개발, 분양, 컨설팅 등 명실상부한 부동산 유통 및 정보의 메카로 자리잡고 있다. 부동산뱅크가 제공하는 정보는 25년에 걸친 생생한 현장 정보를 기반으로 과학적인 분석을 통하여 구축한 부동산 데이터베이스이다. 한차원 높은 인터넷 부동산 서비스를 위해 다양한 요구에 부응하는 서비스 개발로 부동산 정보와 거래의 믿음직한 파트너로서 우뚝 설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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