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뉴스와이어)--0 인천시는 가정에서 사용하지 않는 물건으로 이웃간 “나눔과 순환”을 실천하고 인천의 감동적인 “볼거리 생활문화 공간” 조성을 위하여 『인천시민 행복한 나눔장터』를 준비하고 있으며 9월 24일(토)에 첫 번째 개장식을 인천대공원에서 개최하게 되었다.

이번 나눔장터는 그동안 일회성으로 실시하던 벼룩시장을 인천시와 인천YWCA가 함께 매월 넷째주 토요일날 정기적으로 개장하게 되는데 큰 의미를 둘 수 있을 것이며 24일에 열리는 최초 개장행사에서는‘아나바다’ 장터는 물론이고 가전제품, 헌옷 등을 수리하는 수선코너와 함께 다양한 문화공연과 전시회 등이 개최 될 예정이다.

또한, 10월 22일 개최되는 두 번째 장터에서는 독서의 계절을 맞아 책 돌려보기 행사가 열리는 등 이번 『인천시민 행복한 나눔장터』는 매월 1회 일반 시민, 가족, 동호회 등이 함께하는 시민축제의 한마당이 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번 장터는 학교를 쉬는 토요일에 가족이 함께 참가 할 수 있는 재미있고 의미 있는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기대되며, 참가를 원하는 시민들은 시 홈페이지 또는 인천YWCA홈페이지를 방문하면 자세한 소개와 안내를 받을 수 있으며 당일 인천대공원 현장에서도 직접 접수를 할 수 도 있다.

인천광역시청 개요
인천광역시청은 28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유정복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incheo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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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시청 폐기물자원과 김달호 (440-357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