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진흥위원회가 국고 20억원, 전라북도가 20억원을 각각 지원하며, 영화의 다양성과 새로운 영화 제작·유통 시스템을 주창해 온 사단법인 NCN(New Cinema Network/ 이사장 박철수 감독)도 현물투자 형식으로 40억원 상당을 투자하게 된다.
영화 한 편당 지원 상한액은 8억원으로, 영화진흥위원회가 2억원, 전라북도가 2억원 그리고 NCN이 4억원 상당의 현물출자 형식으로 지원한다.
이 사업은 2005년 9월 21일(수) 전라북도 도청에서 안정숙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강현욱 전라북도 도지사, 박철수 NCN 이사장이 「저예산영화제작지원사업」성공을 위한 공동협력선언문(MOU)을 체결함으로써 본격적으로 추진된다.
이 사업의 의의는 디지털 환경변화에 따른 새로운 제작시스템의 저예산 영화를 만들어 영화인의 저변확대, 영상문화운동의 기반을 구축하는 것이며, 대형 블록버스터 영화가 아닌 저예산 영화 10편을 HD급 디지털 방식 제작·개봉, 신인 배우의 공모 등 전국 최초로 새로운 방식을 도입하여 추진하는 영화운동사업이며, 이 사업을 통해 한국영화의 다양성이 확보되고 HD급 영화 제작기술의 한 단계 진전이 이루어질 것으로 기대된다.
문화체육관광부 개요
문화체육관광부는 문화, 예술, 체육, 관광, 종교, 미디어, 국정홍보 업무를 담당하는 정부 부처이다. 2008년 문화관광부와 국정홍보처, 정보통신부의 디지털콘텐츠 기능을 통합해 문화체육관광부로 개편했다. 1차관이 기획조정실, 종무실, 문화콘텐츠산업실, 문화정책국, 예술국, 관광국, 도서관박물관정책기획단을 관할하며, 2차관이 국민소통실, 체육국, 미디어정책국, 아시아문화중심추진단을 맡고 있다. 소속기관으로 문화재청, 대한민국예술원, 한국예술종합학교, 국립중앙박물관, 국립국어원, 국립중앙도서관, 국립극장, 국립현대미술관, 국립국악원, 국립민속박물관, 한국영상자료원, 해외문화홍보원, 한국정책방송(KTV) 등을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cst.go.kr
연락처
정책홍보팀 문재식 사무관 02-3704-9040-8