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투증권, 배당.공모주 혼합채권형 발매
신영 더블플러스 안정5호는 자산의 85%까지 국공채 및 금융채와 현금성 자산등에 투자해 안정적인 이자수익을 추구하고, 자산의 15%수준 범위 내에서만 고배당 주식과 공모주등에(약관상 편입비는 30%이내) 투자한다. 이 상품은 주식편입비를 낮춤으로서 주식투자에 따른 리스크를 최소화 하면서 금리 + α 수익의 안정적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이 상품은 적정 투자기간 1년 이상의 추가형 펀드로 6개월 미만 중도해지시에는 이익금의 20%를 환매수수료로 부담해야 한다. 300억 한도로 펀드를 모집하며 신영투신운용이 운용을 맡는다.
대투증권 영업추진부 손희욱 과장은 "최근 수익률 측면에서 순수 채권형펀드 보다는 주식이 일부라도 편입된 혼합형펀드가 유리할 수 있다. 금번 매각하는 펀드는 주식편입비를 낮추어 안정성향의 개인 및 주식투자에 제한을 받는 법인고객에게 적합한 상품”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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