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사장 직무대행: 권순엽, www.hanaro.com)은 <하나폰>가입자가 8월에만 20,291명 증가, 올 5월부터 4개월 연속 순증 2만명 이상을 달성했다고 22일 밝혔다.
하나폰의 가입자가 최근 폭발적으로 증가한 데는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사용과 연계한 저렴한 요금제 <하나폰 3050>요금제에 대한 고객들의 높은 호응에 따른 것으로 분석된다.
실제로 하나로텔레콤이 KT 대비 저렴한 통화요금을 내세운 <하나폰 3050>요금제를 올 4월 출시한 이후, 올 들어 3월까지 평균 1만명 미만이었던 <하나폰> 가입자 증가세가 5월부터 매월 2만명을 상회하며 꾸준히 가입자 증가세가 지속되고 있다.
특히 <하나폰 3050> 요금제에 대한 순증 가입자는 시내전화 가입자 순증 가입자 대비 69%를 차지할 정도로 고객들의 높은 호응을 받고 있다.
<하나폰 3050>요금제는 자사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와 <하나폰>을 함께 쓰는 고객에게 이동전화요금과 시외전화요금을 50% 할인해주고, <하나폰>만 단독으로 쓰는 고객은 이동전화요금 및 시외전화 요금을 30% 할인해주는 요금제도이다.
<하나폰 3050>요금제는 1인1폰 시대와 전국 1일 생활권 시대를 맞아 늘어나는 이동전화 및 시외전화 통화량을 감안하여 고객에게 실질적인 혜택이 돌려드리는 유용한 요금제라고 할 수 있다.
하나로텔레콤 전화사업본부장 민경유 상무는 “가계에서 통신비가 차지하는 비용이 늘어남에 따라 합리적이고 저렴한 집전화에 대한 고객들의 수요가 꾸준히 증가하고 있다”며, “앞으로 하나폰 <하나폰 3050> 요금제를 앞세워 <하나포스>와 함께 <하나폰>의 우수성을 적극적으로 알리겠다”고 덧붙였다.
SK브로드밴드 개요
1997년 100년여의 독점체계를 유지해 온 국내 시내전화 시장에 경쟁시대의 개막을 알리며 제 2 시내전화 회사로 출범하여 세계최초 ADSL 상용화, 국내 최초 초고속 무선 인터넷 서비스를 시작으로 오늘날 대한민국 IT강국으로 부상하는데 공헌을 해왔다. 2008년, 유무선, 미디어 컨버전스 시대를 이끌 SK브로드밴드로 새롭게 태어나 브로드밴드 기반의 컨버전스 트렌드를 창조해 나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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