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뉴스와이어)--오는 10월 울산에서 개최되는 제86회 전국체육대회에 참가하는 전남도 대표 선수들의 필승결의가 이어졌다.

송광운 전남도 행정부지사를 비롯한 도 및 체육회 관계자 등은 21일 강화훈련장인 목포 유달경기장과 전남체육고를 잇따라 방문, 임원 및 선수들과 일일이 악수를 교환하며 이들을 격려했다.

송 부지사는 이날 이번 울산 체전에서 좋은 성적을 낼 수 있도록 선수들에게 최선을 다해 줄 것을 당부했고 선수들도 필승의 결의로 화답했다.

도는 오는 29일에도 순천팔마경기장을 찾아 강화훈련을 받고 있는 선수(6개 종목 14종별 179명)들을 격려할 계획이다.

그런데 오는 10월11일까지 80일간 진행되고 있는 이번 전국체전 대비 강화훈련엔 도 대표 선수 1192명 등 모두 1587명이 참가하고 있다.

한편 이번 제86회 전국체육대회는 오는 10월14일부터 20일까지 울산에서 개최된다.

전라남도청 개요
전라남도청은 20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 당선된 이낙연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다. 전남도는 동북아 물류·관광·미래산업 선도지역을 만들어 가겠다는 비전을 삼고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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