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식품의약품안전청은 시중 유통·판매중인 이유식등 영·유아식품 74개 제품 및 이유식원료 16개 제품, 총90건을 수거하여 『다이아지논』등 잔류농약 163종에 대한 검사를 실시한 결과, 잔류농약이 검출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주요 수거·검사내용을 보면 국내 제조 제품 6개사 65건, 수입제품 9건, 이유식(영·유아용 곡류조제식)제품에 사용된 원료 16건등 총90건이며, 수거제품을 유형별로 보면, 조제분유 11건, 영·유아용 곡류조제식 35건, 성장기용 조제식 7건, 기타 영·유아식 21건, 원료식품 16건임

따라서, 식품의약품안전청은 현재 시중에 유통·판매중인 이유식등 영·유아용 식품들은 안전한 것으로 나타났다고 말하고, 앞으로도 이들 영·유아용 식품에 대한 안전성 관리를 철저히 하겠다고 밝혔다.



식품의약품안전처 개요
식품의약품안전처는 식품 및 의약품의 안전에 관한 사무를 맡는 정부 부처로, 1998년 보건복지부 산하 식품의약품안전청으로 설립돼 2013년 국무총리 산하 독립 기관으로 승격했다. ‘식의약 안심이 일상이 되는 세상’이라는 비전 아래 ‘현장·과학·협력’을 핵심 가치로 두고 있다.

웹사이트: http://www.mfds.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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