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서울신문 ’05. 9. 20자 보도 중 “개방형 직위 40%가 민간인” 제하의 보도내용과 관련하여 다음과 같이 설명하고자 합니다.

동 서울신문 보도는 공무원 증원과 관련하여, ’05년 6월말 공무원 수는 총 91만 4880명으로, 참여정부 출범 직전인 2002년보다 4만 869명이 늘어났다고 보도하였습니다.

그러나, 동 보도내용은 참여정부 공무원 증원규모와 관련하여 오해의 소지가 있어서 정확한 증원 규모를 설명하고자 합니다.

’05년 6월말 공무원 수(914,880명)와 참여정부 출범 직전인 ’03. 2. 24 총 공무원 수 904,266명과 비교할 때, 전체 공무원은 10,614명이 증가하였습니다.

’02년말을 기준으로 하더라도 ’02.12.31 공무원 총수가 889,993명인 점을 감안하면, 24,887명이 증가된 것입니다.

안전행정부 개요
전자정부 운영, 민생치안, 재해 재난 관리, 건전한 지방자치제도 개선 및 지방재정 확립, 선거 국민투표, 공무원의 인사 및 복지, 행정조직의 관리 등을 관장하는 중앙행정기관이다. 내무부에서 행정자치부, 행정안전부, 안전행정부로 명칭이 바뀌었다. 세종시에 본부를 두고 있다. 소속기관으로는 정부청사관리소, 국가기록원, 국립과학수사연구소, 지방행정연수원, 이북5도위원회, 경찰위원회 등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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