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장씩 나누는 ‘꽃샘연탄’
이번 연탄나눔은 남산종합복지관 사회복지사들의 추천으로 꽃샘추위를 견딜 난방연료가 부족한 분들을 물색해 이루어졌다. 이날 연탄배달은 100장의 적은 수량의 나눔이지만 독거어르신이 4월 중순까지 따뜻하게 지낼 수 있는 분량이다.
나눔에 쓰인 연탄 400장은 사회복무요원 회원들이 십시일반 모은 회비 20여만원으로 마련했다고 한다. 이들은 직접 손수레를 끌고 찾아가 연탄을 정성스럽게 광에다 쌓았다. 회원들은 이 연탄을 ‘꽃샘연탄’이라 부른다. 이 꽃샘연탄 나눔도 올해로 8년이 되었다.
한편, 대구·경북지역 사회복무요원들과 교육센터 직원들로 구성된 ‘행복한 동행’은 지난 2008년부터 매월 나눔활동을 이어오고 있는 봉사동아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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