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날(9.23) 심포지엄에는 안준태 정무부시장을 비롯한 부·울·경을 대표하는 산학관민의 전문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이영준 원장의 개회사, 안준태 정무부시장의 축사 및 1부 주제발표, 2부 토론 등이 진행되면서 초광역권(부·울·경)의 혁신주체들간 공동마인드 고양과 발전전략을 모색하는 자리가 마련된다.
제1부 주제발표(14:30-16:00)에서는 ‘동남경제권의 재인식과 발전방안’을 주제로 △김원배 국토연구원이 ‘동남경제권의 현재와 미래’를 △인제대 이우배 교수가 ‘동남권 산업경쟁력 강화를 위한 산학협력 활성화 방안’을 △부경대 권오혁 교수가 ‘동남경제권 구성과 초광역 지역거버너스 구축방향’을 발표한다.
주제발표에 이어, 이영준 원장의 사회로 부·울·경 전략산업기획단장과 부·울·경 산업계 및 학계 대표 등 총 9명이 토론자로 참여하여 동남경제권의 새로운 발전전략을 모색하기 위한 심도있는 토론을 펼칠 예정이다.
동북아지역혁신연구원은 혁신이 성장을 주도 하는 세계 경제질서의 변화 속에서, 세계 경제의 새로운 중심축으로 부상하고 있는 ‘동북아’라는 구도 속에서 혁신 중심의 내생적 지역 성장 모형이 지역과 국가 경쟁력을 담보하는 새로운 전략이라는 인식하에 지난 2003년 3월 1일 ‘동북아지역혁신센터’로 설립되어, 지난 2004년 11월 18일 ‘동북아지역혁신연구원’으로 명칭을 변경하였었다,
본 연구원은 개소 이후 새로운 개념의 지역성장 이론, 즉 지역혁신시스템 구축을 통한 지역경제성장에 관한 연구 및 사업에 초점을 두고, 동북아의 주요 도시간의 경쟁과 협력을 통한 상생의 경제발전 모형 연구 등에 주력해 오고 있다.
주요 실행사업 및 연구테마는 지역혁신시스템 구축, 지식산업클러스트,지역인적자원개발, 지역균형발전, 동북아 도시간 협력적 경제발전 등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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