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뉴스와이어)--2차 해외유명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 대상업체가 확정됐다.

울산시는 중소기업의 품질혁신과 생산성 향상을 통한 경쟁력 강화와 수출을 증진시키고 위한'2차 해외유명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대상업체를 확정했다고 밝혔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는 유명규격인증획득과 수출의지가 확고하여 지원시 수출증대와 매출신장이 기대되는 중소 기업체라고 덧 붙였다.

이번에 선정된 업체를 보면 ISO9001(국제경영품질시스템 규격) 획득 예정인 아신산업(대표 박병순), 삼화엔지니어링(대표 박봉호),(주)케이엠산업(대표 이석민), 범일에너지(주)(대표 신상곤), 도성산업(주)(대표 노인용), 동경산업(대표 김관수), (주)진성하이테크(대표 임승규), 서라벌기획(대표 나정균), 장원산업(대표 김태원), (주)제이에스시(대표 이종규), 한국몰드(주)(대표 고일주) 등 11개사이다.

또 ISO14001(국제환경경영시스템 규격)을 획득 예정인 에이씨케이(주)(공동대표 남상대·이계정) 등 모두 12개사이다.

시는 이에 따라 선정된 이들 업체의 명단을 시 홈페이지에 게재 및 개별통보하고 이달 22일과 23일 양일간 울산시, 컨설팅기관, 지원대상업체 등 3자간 공동협약을 체결하고 올해 12월까지 규격인증 획득을 추진하고 연말에 업체당 300만원 정도를 지원할 계획으로 있다.

시는 이에 앞서 해외유명규격 인증획득 지원사업 대상업체 선정을 위해 지난 8월 10일부터 23일까지 울산지역 소재 상시근로자 5인 이상 300인 미만 중소업체를 대상으로 희망업체를 모집한 바 있다.

또한 이달 8일부터 12일까지는 신청업체를 대상으로 지원효율성, 인증획득 의지, 품질관리, 수출 및 성장성, 수출실적, 신기술 및 품질인증 등에 대한 현장 실사를 거치기도 했다.

한편 시는 해외유명규격 인증획득 지원 1차 사업으로 지난 2월 7일 지역내 중소업체 12개사와 협약을 체결하여 추진 중에 있으며 이들 업체가 규격인증을 획득하면 4천만원의 예산으로 업체당 300~500만원을 지원할 예정으로 있다.

울산광역시청 개요
울산광역시청은 12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4년부터 김기현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다. 품격있고 따뜻한 창조도시 울산을 목표로 삼고 안전제일 으뜸 울산, 동북아 경제허브 창조도시 울산, 최적의 도시인프라 매력있는 울산, 품격있는 문화도시 울산, 이웃사랑 복지 울산, 건강친화적 환경도시 울산, 서민 노동자와 기업이 함께하는 동반자 울산으로 만들어 나가기 위한 노력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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