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국프라스틱공업협동조합연합회(회장 조봉현)는 오는 9월 26일(월) 일본 요코하마 퍼시픽 요코하마 컨벤션센터에서 개최되는 제31회 극동플라스틱업계회의에 한국대표로 참가한다고 밝혔다.

참가단은 조봉현 프라스틱연합회 회장을 비롯하여 연합회 이사, 감사, 대의원 및 주제발표자인 인하대학교의 진인주 교수, 산업자원부기술표준원의 이용무 박사 등 산학연 관계자 30여명으로 구성되며, 각국의 플라스틱 산업동향, 정책방향 및 신기술·제품개발에 대한 정보교류와 국가간 친선을 도모하게 된다. 또한 참가단은 재활용산업시설 시찰 등 업계의 현안과 밀접한 프로그램도 계획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금년으로 31회째를 맞는 극동플라스틱업계회의는 우리나라와 일본, 대만 등 극동지역 3개국이 주축이 되어 아시아 지역 플라스틱 산업동향과 발전방안을 도모하기 위해 구성된 플라스틱 업계의 대표적인 국제회의로서 매년 개최국을 바꿔 순번적으로 개최하고 있으며 후년에는 한국에서 개최될 예정이다.

한편 프라스틱연합회는 회의참가기간(9. 25 ~ 28) 중 9월 24일 부터 28일까지 일본 치바현 마쿠하리 메세에서 개최되는 IPF전시회도 참관할 예정으로 이를 통해 세계 플라스틱 산업의 현주소를 파악하고 최신기술, 재료, 공정 등 다양한 정보를 수집할 계획이다.

웹사이트: http://www.koreaplastic.or.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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