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록차 문학상’은 태평양이 지난 2001년 유서 깊은 차의 고장 제주도에 국내 최대 규모의 종합 차문화 체험 공간인 설록차 뮤지엄 <'설록(o’sulloc)>을 개관하며 이를 기념하기 위해 제정한 공모전으로써 전통차인 녹차에 대한 이해를 돕고, 문학을 통해 전통문화의 향기를 되살리자는 취지에서 시작되어 올해로 5회째를 맞이했다.
초등부와 중·고등부, 일반부 등 세 부문으로 나누어 실시되는 이번 공모전은 초등학생 이상 대한민국 국민이라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고, 주제 또한 설록차와 관련된 것이라면 어떠한 주제라도 무방하며, 시조, 동시조, 일반시, 동시로 응모하면 된다.
일반부 대상 및 최우수상 입상자는 기성문인으로 등단할 수 있는 특전이 주어지며, 중·고등부 수상자의 경우 대학특례 입학 지원시 수상실적 증명서를 발급해준다. 또한 수상작은 설록차 제품과 홈페이지에 수록되며 작품집으로 발간될 예정이다.
㈜태평양은 수상작을 선정하여 2006년 1월 13일(금) 설록차 홈페이지(www.sulloc.co.kr)를 통해 공지하고, 한국문인협회이사장상인 대상 수상자(1명)에게 200만원의 상금과 상패를 수여하는 등 총 140여 명에게 2,200여 만원의 상금과 상품을 시상할 계획이다. 또한 참가자 전원에게 작품집 및 참가기념품을 증정한다. (보내실 곳 : 140-600, 서울 용산구 용산우체국 사서함 195호 ‘설록차 문학상’ 담당자 앞)
지난 20여 년 동안 우리 나라의 전통 차문화 보급에 앞장서 오고 있는 태평양은 이번 공모전이 ‘설록차와 문학’을 통해 전통문화의 향기를 되살릴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으로 기대하며, 앞으로도 이와 같은 문화행사를 지속적으로 확대할 예정이다.
기타 자세한 내용은 설록차 홈페이지(www.sulloc.co.kr) 및 전국 백화점 설록차 매장 및 오’설록 티하우스 매장에 비치되어 있는 차전문지‘오’설록’지 참조
아모레퍼시픽 개요
아모레퍼시픽은 'Asian Beauty Creator'라는 이름으로 기억되고자 한다. 세계인의 시선이 머무는 아시아에서, 30억 아시아인이 가진 아름다움에 대한 꿈을 실현하는 기업, 나아가 전 세계의 고객들에게 아시아의 문화가 품어 온 미(美)의 정수(精髓)를 선보이는 기업이 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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