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9월 30일부터 사진전사식으로 여권발급을 한다고 밝혔다.

이번여권 발급변경은 여권의 위·변조 방지와 국민의 출입국 편의를 위해 사진전사식 신 여권을 발급 한다. 현재 사용하는 사진부착식 여권은 기계 판독율이 저조(30%미만)하여 출입국시 불편을 초래하는 경우가 발생했으며, 사진 교체를 통한 여권 위·변조가 매우 용이하여 최첨단 보안요소가 적용된 신 여권으로 발급하기로 했다.

주요 변경 내용으로는 ▲ 기존의 사진부착 방식에서 사진을 스캐너로 이미지화하여 여권에 인쇄 하는 방식으로 제작 ▲ 일반여권의 유효기간을 5년에서 10년 이내로 확대하였고 ▲ 유효기간 연장이 폐지되면서 1인 1여권발급 규정에 따라 8세미만의 동반자녀 병기제도도 폐지 ▲ 또한 일부기재사항(학력, 가족사항, 경력)이 삭제되고 국내긴급연락처, e-mail 등 신설기재사항으로 여권발급신청서를 간소화 했다.

신 여권 발급방식은 여권발급시간이 증가하고(탐독기능 추가 등) 접수번호순으로 발급(기계발급)됨에 따라 처리기간이 늘어날 것에 대비해 대전시 관계자는 “그동안 65세이상 경로자, 장애인 등에게 시행 하였던 빠른 발급서비스가 불가하다”며 “시민들께서는 미리미리 여권을 신청해 주시길 당부 드린다”고 말했다.

대전시는 신 여권발급 1차 시험테스트를(9. 9~9. 13)실시하였으며, 2차 시험테스트(9. 26~9. 29)를 실시하여 9. 30일부터 시행되는 신여권발급시행에 대비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자치행정과담당자및
문의전화장두현 (행) 2376 (일) 600-237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