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뉴스와이어)--대전광역시는 청소년들이 오토바이를 안전하게 이용할 수 있도록 『오토바이 이용 안전화』시책추진 한다고 밝혔다.

이번 시책은 청소년들이 오토바이 안전하게 이용 하는데 목적이 있다. 최근 청소년들이 오토바이를 사용한 범죄 증가 되고 사춘기 청소년들이 호기심에 남의 오토바이를 타다가 발생하는 범죄가 대부분이다.

대전시는 오토바이에 대한 전문학원이나 교육프로그램이 없어 면허를 취득과 법을 지키면서 오토바이를 이용하는 것이 제도적으로 어렵다고 보고 청소년을 대상으로 방학기간을 이용해 오토바이의 안전이용에 대한 프로그램을 개발과 도로교통법에 대한 교육과 오토바이의 작동법, 도로주행, 헬멧사용 등 체계적으로 지도해 나갈 계획이다.

특히 대전시는 청소년의 범죄예방을 위해 경찰청, 학교 등 유관기관 등과 협의해 “오토바이 이용 안전화 방안”에 대한 지도 및 캠페인, 무적·무면허· 무보험 오토바이 운행 단속 등 실시한다. 호기심 많은 청소년들이 안전한 오토바이 문화를 즐길 수 있도록 현행 16세 이상으로 되어있는 오토바이 면허취득 연령을 하향 조정을 기관과 협의할 계획이다.

또한 『무료헬멧 이용센터』운영해 오토바이 안전문화 정착을 위해 헬멧보급 확대 및 이용을 권장하며 청소년 선도단체 활동 강화로 사회전반에 걸친 문제인식과 공감대 형성으로 전 시민들이 청소년 문제에 관심을 가지고 청소년을 보호 · 선도하도록 유도할 계획이다.

한편, 시는 청소년들의 오토바이 관련 시책의 효율적인 추진을 위하여 9월중에 검찰, 경찰, 교육청, 사회단체 등과 실무협의회를 개최할 계획이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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