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시를 수학여행지의 메카로 만든다
이번 팸투어는 대전시와 우송정보대학이 지역 문화·관광산업 활성화를 위해 관학협력으로 추진하는 사업으로 대전시는 관광교육과 관련 산업체연수 및 관광학습자료 개발 등 관광교육에 열정적으로 종사하고 있는 관광교육연구회(회원 150여명) 소속 고교교사을 초청했다. 이번행사는 대전시의 과학·문화·자연 등 우수한 관광자원을 전국 관광관련 고교교사에게 널리 알리고 홍보함으로써 수학여행 등을 대전이 관광도시로서의 이미지를 높이고 3대관광의 발전계기를 마련하고자 한다.
대전시는 9월 23일「대전관광 발전비전과 발전방향」이라는 설명회를 갖는다. 이번 설명회는 대전이 세계속의 첨단과학 관광중심도시로 육성해나가기 위해 유성관광특구의 경쟁력을 높이고 대덕연구단지를 중심으로 하는 첨단과학시설의 체험관광과 뿌리공원, 대전동물원, 플라워랜드, 대전경륜장 등을 연계한 보문산관광벨트화, 전통시장의 관광상품화, 회덕역사문화권 관광자원 개발 등을 전략사업으로 육성해 관광한국의 중부거점도시화를 목표 등 설명한다.
이어서 시민천문대에서 천체관측을 한 후 문화예술의전당, 시립미술관, 한빛탑 및 엑스포다리 등 엑스포과학공원권 야경투어를 첫째 날 팸투어 일정으로 잡았다.
9월 24일은 한밭수목원, 화폐·지질박물관, 국립중앙과학관을 관람하고 유성 대전의 대표음식인 묵으로 오찬을 하고 뿌리공원 관람으로 일정을 마치게 된다. 대전시는 이번 팸투어를 통해 대전의 3대관광자원을 전국으로 알리는데 크게 기여 할 것으로 기대하면서 대전관광 진흥을 위한 계기가 되기를 바라고 있다.
대전광역시청 개요
대전광역시청은 150만 시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염홍철 시장이 시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대전시는 대전엑스포, 정부대전청사 유치, 유성 관광특구 지정, 대덕연구개발특구 지정, 현행 대전역 인근의 고속철도 주변 정비사업을 통해 끊임없이 발전해 왔습니다. 또한 버스준공영제와 전국이 부러워하는 복지만두레 시책으로 서민들에게 큰 혜택을 주고있으며, 대전지하철시대 개막, 100년만의 동서관통도로 개통, 각종 문화예술 인프라 확충 및 도심공원화 사업도 착실히 추진하고 있습니다. 염홍철 시장은 대전경제를 위해 서비스산업의 고도화, 의료웰빙산업 육성을 통해 일자리를 창출하고 대덕연구개발특구를 중심으로 고부가가치 미래 성장동력산업을 육성하고 있습니다.
웹사이트: http://www.metro.daejeon.kr
연락처
관광과담 당 자 및 문 의 처박진성(행) 3566(일)600-356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