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한.일 우정의 해 2005’ 일측 실행위원회는 9.24(토) 대학로에서 한·일 양국 민간 단체 1,500여명(韓 1000, 日 500)이 참가하는 한·일 화합의 ‘축제 한마당’ 행사를 개최할 예정이다.

한.일 양국의 대표적 민속 예술 단체들이 양국의 전통축제를 소개하고 시민들이 이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행사로 우리측의 취타대 행진, 일측 아오모리 지역의 대표적인 연등축제 ‘네부타’ 행렬 등 양국 시민 단체 참가

금번 행사는 일측 실행위원회 3대 기획 행사중 두 번째 행사로서 지난 6월에 첫 행사인 ‘한.일 교류 심포지엄’이 개최된 바 있고, 오는 12월에 세 번째 행사인 ‘한·일 교류 음악제’가 열릴 예정이다.

정부는 한.일 국교정상화 40주년을 기념하여 진행중인 다양한 ‘한·일 우정의 해 2005’ 행사가 원만하게 완료되도록 필요한 지원과 협조를 제공하고 있다.

연중 개최중인 한·일 우정의 해 행사와 관련한 상세 내용은 ‘우정의 해’ 홈페이지(http://www.friendship2005.net/)를 통해 파악 가능


외교부 개요
외교부는 세계 각국과의 외교 관계, UN 등 국제기구에 관한 외교, 대북한 정책, 의전 및 외빈 영접, 양자 및 다자간 조약, 외국과 문화 학술 교류 및 체육협력에 관한 정책, 재외국민의 보호 및 지원 등을 맡는 정부 부처다. 산하에 대사관과 영사관을 두고 있으며, 북핵 위기를 해결하기 위해 신설한 한반도평화교섭본부가 대북정책 관련 업무를 맡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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