첼리스트 홍지연 독주회 4월 3일 예술의전당 IBK 챔버홀에서 열려

봄바람을 타고 온 첼로선율, 홍지연의 해설과 함께 우리의 마음에 스며들다

2016-03-30 09:00
  • 첼리스트 홍지연 독주회 <첼로, 봄을 입다>가 오는 3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 첼리스트 홍지연 독주회 첼로, 봄을 입다가 4월 3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첼리스트 홍지연 독주회 첼로, 봄을 입다가 4월 3일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에서 개최된다

서울--(뉴스와이어) 2016년 03월 30일 -- ‘화려함과 단아함을 고루 갖춘 따뜻한 카리스마‘의 첼리스트 홍지연이 <첼로, 봄을 입다>란 주제로 4월 3일(토) 예술의전당 IBK홀에서 모두의 마음에 봄을 선사한다.

‘Cello in Spring’ 이란 부제로 진행되는 이번 공연은 독주자로, 실내악주자로 또 교육자로 활발히 활동 중인 첼리스트 홍지연이 30년 첼로 인생을 통털어 가장 감명 깊었던 네 곡을 선정해 청중들과 음악적 교감을 나눈다. 인생의 희로애락이 묻어나는 베토벤을 시작으로 오리엔탈풍의 몽환적인 느낌이 배어 있는 드뷔시로 전반부를 구성하고 노르웨이의 민속주의 작곡가인 그리그의 서정적인 소나타, 밝고 화려한 로시니의 파가니니의 주제에 의한 변주곡을 후반부 프로그램으로 선곡해 첼리스트 홍지연의 열정적이면서도 가장 섬세한 면모들을 엿볼 수 있다.

다양한 음악회에서 해설자로도 각광받고 있는 그녀는 각각의 곡에 얽힌 그녀만의 사연과 해석을 스토리텔링 형식으로 음악과 함께 관객들과 만난다. 특히 이날은 솔로이스트이자 반주, 실내악 연주로 다양한 무대에서 뛰어난 음악적 역량을 펼치고 있는 피아니스트 이재완이 그녀와 동행한다.

화창한 4월의 첫 주말, 연주부터 해설까지 다재다능한 팔방미인 첼리스트 홍지연과 그녀의 손에서 피어날 아름다운 클래식 선율과 함께 떠날 봄꽃여행이 벌써 기대된다. (네이버 ‘첼리스트 홍지연 독주회’ 검색)

공연정보

공연날짜 : 2016. 04. 03. 일요일 오후2시
장소 : 예술의 전당 IBK챔버홀
주최주관 : 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
입장료 : R석 30,000원 S석 20,000원 A석 10,000원
문의 : 사단법인 티앤비엔터테인먼트

티앤비엔터테인먼트 개요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누구도 생각하지 못하는 공연기획뿐만 아니라 아티스트 개개인에 맞춘 최고의 음반을 제작하며, 정기적인 오디션을 통해 아티스트를 발굴하여 대중화에 앞장서고 있다. 또한 연습실 대여를 통해 최상의 조건에서 공연을 준비 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티앤비엔터테인먼트는 저소득층, 문화소외계층, 다문화가정 등 실질적으로 문화적 혜택을 받지 못하는 이웃들에게 여러가지 문화적 혜택을 제공하고자 노력하고 있으며 문화나눔에 동참하고자 하는 기업 및 단체 또는 개인의 작은 손길을 기다리고 있다.

SAC티켓: http://www.sacticket.co.kr/home/play/play_view.jsp
인터파크: http://ticket.interpark.com/Ticket/Goods/GoodsInfo

웹사이트: http://www.tnbent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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