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립박물관협회, ‘길 위의 인문학 사업’ 10월 31일까지 운영
박물관에서 ‘길 위의 인문학’ 인문학적 소양 키워요
전국 120개 내외의 공·사립 대학 박물관에서 청소년의 인문학적 창의력과 상상력을 일깨워줄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이 실시된다.
이 사업은 초·중·고생을 대상으로 박물관이 소장하고 있는 콘텐츠를 활용한 프로그램을 통해 청소년의 인문학적 소양 증진을 목적으로 한다.
1일부터 2016년 10월 31일까지 운영되는 ‘길 위의 인문학’ 사업에 참여한 학생들은 해당 모든 체험을 무료로 참여할 수 있다. 참여 학생들은 초·중·고교 주5일제 수업 및 중학교 자유학기제 실시로 확대된 배움의 기회를 활용해 박물관의 사회교육적 기능에 체험식 학습을 연계한 역사, 철학, 문화, 예술 교육을 통해 인간에 대한 공감과 이해를 키울 수 있다.
이번 ‘길 위의 인문학’은 박물관에서의 인문교육을 통해 인류의 문화 및 자연유산의 보전과 전승을 통한 인문정신 문화의 확산추구라는 박물관 본래의 역할을 더욱 강화할 예정이다.
박물관 ‘길 위의 인문학’ 사이트에서 교육신청이 가능하고, 각 박물관의 전화 예약도 가능하다.
웹사이트: http://museumonroad.or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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