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방송위원회(위원장 盧成大, www.kbc.go.kr)는 ‘방송의 공익성 제고를 위한 전문편성분야 및 해당채널 인정절차 고시’에 의거, 지난 7월 26일 공익성 채널 지정당시미선정된 2개 방송분야(과학·기술, 순수문화·예술)에 대해서 2005년 9월 30일까지 공익성 채널 인정신청을 추가로 접수함.

방송위원회는 다매체·다채널의 방송환경에서 채널구성의 다양성 확보를 통한 시청자의 실질적인 채널 선택권 보장 및 방송의 공익성 구현에 정책 목표를 두고 지난 6월 27일부터 7월 18일까지 총 9개 방송분야 17개 사업자로부터 공익성 채널 인정 신청을 접수하여 총 8개 방송 분야에서 14개 채널을 공익성 채널로 선정·발표한 바 있음.

추가로 접수하는 2개 공익성 방송분야(과학·기술, 순수문화·예술)의 공익성 채널 인정 신청 건에 대해서는 심사 후 2005년 11월 30일 우리 위원회 홈페이지에 선정 결과를 공고할 예정임.

접수기간 및 접수처
- 접수기간 : 2005. 9. 22(목) ~ 9. 30(금)
- 접 수 처 : 방송위원회 매체정책국 채널사용방송부(158-715 서울시 양천구 목동 923-5 한국방송회관 18층)
- 문 의 처 : 02)3219-5215, 5216
※기타 자세한 사항은 방송위원회 홈페이지(www.kbc.go.kr)를 참조하시기 바랍니다.

방송위원회 개요
방송위원회는 방송의 활성화와 시청자를 위한 여러가지 정책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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