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멜로 영화 사상 최대 시사로 화제를 모았던 영화 <너는 내 운명>(감독 박진표 / 제작 영화사 봄) 시사회 현장에선 어떤 일들이?

1. 당신의 운명을 알아보세요- 포춘 쿠키 이벤트

시사회 입장 하기 전 마련된 ‘포춘 쿠키 이벤트’는 포춘 쿠키도 먹고 쿠키 속에 들어있는 사랑의 운세도 보는 이벤트로 여성 관객들의 반응이 뜨거웠다. 영화 <너는 내 운명>의 석중과 은하와 같은 사랑을 이루기를 바라는 마음으로 포춘 쿠키 이벤트에 참가했다. VIP 시사회에서도 염정아, 지진희, 공유, 이소연 등이 참여해 운명적인 사랑에 대한 코멘트를 들었다.

2. 휴지를 준비해 주세요 - 너는 내 운명 티슈

눈물 많이 흘리기로 소문난 시사회인 만큼 손수건과 휴지 준비는 필수. 미처 휴지를 준비하지 못한 사람들에게 특별히 제작된 영화 <너는 내 운명> 티슈가 제공되었다. 시사회를 보고 나온 사람들 모두 “이제야 특별 티슈를 나누어준 이유를 알겠다”며 다시 한번 황정민과 전도연의 눈물 연기를 칭찬했다. 두 배우의 사진이 들어간 티슈는 예상외의 인기를 얻어 개봉 당일 23일 관객들을 위해 추가로 제작 예정에 있다.

3. VIP들의 일반 시사 방문- 비, 박중훈, 임수정, 윤진서 일반 시사 참석

많은 연예인들이 영화 <너는 내 운명>의 VIP 시사회를 방문, 입소문을 확인하고 돌아갔다. 하지만 개인적인 사정으로 VIP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한 연예인들이 일반 시사에 참석하여 영화를 관람했다. 영화 <천군>에서 황정민과 함께 출연한 박중훈은 주연 배우 무대 인사가 있었던 14일 일반 시사를 찾아 배우와 감독을 응원했다. 또한 가수 비 역시 영화 <너는 내 운명>의 소문을 듣고 일반 시사회에 참석해 보고 돌아갔다는 후문. 임수정과 윤진서는 촬영으로 인해 VIP 시사회에 참석하지 못할 것을 알고 기자시사회에 참석했었다.

4. 당신도 미리 울었습니까- 유료 시사 관객 20만 돌파

추석 연휴 CGV를 중심으로 열린 영화 <너는 내 운명>의 유료 시사의 반응도 폭발적이다. 입소문을 통한 영화 <너는 내 운명>의 눈물과 감동을 미리 보겠다는 관객들의 적극적인 반응으로 연일 전회가 거의 매진이었다. 하루 두 번 상영임에도 불구하고 유료시사로 영화 <너는 내 운명>을 만난 관객들은 20만 명을 돌파했다. 영화를 보고 홈페이지에 올린 관객들의 반응은 ‘오랜만에 흘린 눈물이 반가웠다’는 평부터 주연 배우 황정민, 전도연의 연기와 대사까지 분석하는 열의를 보여주었다.

전국 5만 시사 및 유료 시사의 뜨거운 반응으로 화제를 모으는 영화 <너는 내 운명>은 사랑 밖에 모르는 석중이 운명의 여인 은하를 만나 무슨 일이 있어도 끝까지 그녀를 책임지겠다는 가슴 뭉클한 사랑이야기로 9월 23일 개봉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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