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볼보자동차코리아(대표 이향림)는 지난 6월 볼보자동차 공식 딜러로 선정된 SK네트웍스가 23일(금), 서울 대치동에 대규모 볼보자동차 전시장을 새롭게 개장한다고 밝혔다. 이번 SK네트웍스의 볼보자동차 대치 전시장 개장은 지난 9일 분당 전시장 개장에 이어 두 번째다.

삼성역 대로변에 위치한 대치동 전시장은 도산대로에 이어 ‘제 2의 수입차 거리’로 자리잡은 무역센터 앞 요충지에 위치해 강남권을 중심으로 활약이 기대되는 전시장.

깨끗하고 세련된 인테리어에 270여평 규모로 8대의 차량 전시가 가능해 서울 전시장 중 가장 규모가 크다.

대치 전시장에는 지난 4월 출시된 볼보 최초의 8기통엔진 SUV, XC90 V8을 비롯, 최고급세단 S80, 스포츠세단인 S60등 볼보의 주력모델들이 전시될 예정이다.

볼보자동차 이향림 대표는 "분당전시장 오픈에 이어 또 하나의 거점지역인 강남권에 전시장을 개장하게 되어 기대가 크다”며, “볼보자동차의 뛰어난 안전성과 품질력, SK네트웍스의 다년간 수입차 사업을 통해 확보한 최고의 세일즈 노하우가 결합해 고객들에게 보다 나은 서비스를 제공할 것”이라고 말했다.

웹사이트: http://www.volvocars.co.kr

연락처

볼보자동차 홍보담당 예스커뮤니케이션 한수아 02)720-879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