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2005년 9월13일 라오스 국립체육위원회는 한국의 월드링크와 블루플랜(대표 류 기동) 공동으로 라오스 수도 비엔티엔 지역 100만평 부지 공여에 대한 계약을 체결했다.

2009년 라오스에서 개최되는 25차 동남아시아 경기 대회를 치르게 될 종합경기장 단지 내 이 부지는 경기 대회를 위한 18홀 규모의 국제 규격의 골프장과 호텔, 상업시설, 외국인 거주단지, 놀이공원 등으로 개발되며 여러 나라와의 치열한 경합 끝에 국내 기업이 계약을 체결함으로 세간의 주목을 받고 있다.

라오스 체육부에서 이루어진 이날 조인식에는 푸통 생가홈 라오스 체육부장관(라오스 국립 체육위원장, 라오스 올림픽 위원회장 겸직)과 정부 관련 인사들이 입회한 가운데 이루어 졌으며 2006년 1월말 골프장 착공과 2008년 6월 완공을 예정하고 있다.

라오스 체육부가 15%의 지분을 보유하게 되는 이 라오스 정부와의 합작 사업은 국내 기업이 처음으로 이루어낸 것이며 단지 주변에는 향후 35년간 유사 동일 업종의 사업을 불허하여 독점적 사업 수익을 보장 받았고 소요되는 모든 자재, 장비, 차량 등 일체에 대한 면세 혜택 등 파격적인 조건이 담긴 이 날 계약으로 향후 건설을 포함한 여러 한국 기업의 진출이 예상된다.

이 계약은 라오스 정부로 부터 사업자 선정 대한 전권을 위임 받았던 한국의 ㈜월드링크 신 인구 회장의 주선으로 성사된 것이며 라오스 정부로 부 터의 동의를 받은 마스터플랜은 ㈜에코텍엔지니어링 대표 김 현규(청주대 겸임 교수)의 작품이다.

연락처

문의 : (주)월드링크 이사 이 휘준 전화 02-793-3510 011-315-5510
  (주)에코텍엔지니어링 김 현규 전화 02-534-9622 017-208-708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