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뉴스와이어)--허남식 부산시장을 단장으로 한 부산시 투자유치단이 성공적인 투자세일즈 활동을 펼친 것으로 나타났다.

투자유치단은 ‘2005APEC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BUSAN’ 브랜드 이미지를 최대한 부각시켜 유력투자기업 방문, 투자설명회 개최, MOU/LOI 체결식 등 발빠른 맞춤형 투자세일즈를 본격 전개하였었다.

그 결과로, 오늘 9월 23일(금) 오후 5시 LA 윌셔 그랜드호텔 가든 웨스트룸에서 시작된 MOU/LOI 체결식에서는 Agamatrix社사, NGVI社사 등 총 4건에 1억5천7백만불의 MOU와 LOI가 체결되었으며, 투자 조인한 업체들의 주력분야가 모두 부산시의 전략산업으로서, 시가 산업구조 개편을 위해 중점적으로 유치를 추진해 온 업종이어서 더욱 그 의미가 크다.

또한, 이날(9.23) 오후 6시 동호텔 골든 스테이트룸에서 시작된 투자설명회장에는 LA지역 기업인, LA지역 경제단체장, LA한국상공회의소 회원 등 130여명이 참가한 가운데, 성황리에 개최되었다.

이번 투자설명회에서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은 국제비즈니스 도시로 성장하기 위한 ‘부산을 바꾸자’ 운동과 세계최초의 ‘유비쿼터스 도시’ 추진 등 부산의 발전적인 장기비전과 외국인 투자가를 위한 지원의지 등을 강력히 피력했다.

행사에 참가한 현지기업인들도 허남식 부산광역시장의 장기적 부산발전 의지와 외국인투자가를 위한 지원 의지에 강한 신뢰감이 생겼다고 전하고, 부산이 국제 비즈니스 도시로 성장할 것을 확신한다고 했다.

이외에도 부산시 투자유치단은 매일 2~3건의 잠재투자가와 면담을 가졌으며, ‘2005APEC정상회의’ 개최도시로서의 브랜드 이미지 상승이 많은 도움이 되었다고 전했으며, 투자유치단은 잔여일정을 마치고 오는 9월 26일(월) 오후에 부산에 도착할 예정이다.

웹사이트: http://www.busan.g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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