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뉴스와이어)--경기도는 지난 4월 11일부터 12일까지 이틀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한「경기우수상품 전시·상담회」의 내실을 기하기 위하여 당시 상담회에 참여했던 유력바이어를 초청하여 9월 27일(화) 경기중소기업종합지원센타(1층 대회의실)에서 매칭상담회를 개최한다.

특히, 이번 상담회는 지금까지 일회성 전시회 참가에 그쳤던 통상정책에서 벗어나 당시 참여했던 유력바이어를 초청하여 매칭상담회 및 전시회를 갖는 행사로 일본 동경에서 유력바이어가 초청되었고, 국내에서 114개사가 매칭 상담하는 행사로 일차적으로 도 주관 통상촉진 프로그램에 참가했던 도내기업의 지속관리(follow-up) 측면에서 해외 바이어를 찾아주는 수출알선 상담회로 개최된다.

이번 상담회에 참여한 일본 업체는 통신판매전문회사인 도쿄유니콤, 절삭공구 전문업체인 (주)노아, 인테리어 잡화업체인 (주)마미플래닝, TV홈쇼핑 업체인 (주)스타써클 등 20개사이고, 주요품목으로는 반도체, IC, 가전제품, 건강식품, 김치, 김, 식료품, 호텔용품 등이 상담된다.

이번 행사의 특징은 국내업체가 사전에 상담을 희망하는 일본바이어의 상담품목을 확인하여 매칭상담회를 갖는 것으로 많은 성과가 예상되고 있다.

한편, 경기도는 지난 4월 11일부터 이틀간 일본 동경에서 개최된 「경기 우수상품전시·상담회」에서 일본 전문바이어 1천243명으로 부터 1억 3천 300만달러의 상담과 3천36만달러의 계약을 성사시킨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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