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스와이어)--오는 9월 23일에 개봉하는 인권 애니메이션 <별별이야기>가 개봉에 앞서 정치,문화 교육계 주요 인사들과 함께하는 특별시사회가 (9월 20일-화요일) 명보극장에서 진행되었다.

평소 인권문제에 각별한 관심을 보여 온 열린우리당의 한명숙의원, 민주노동당의 노회찬의원, 최순영의원, 청소년위원회의 최영희위원장을 비롯해, 장애인 권익문제연구소, 아시아인권문화연대, 외국인이주노동자 등의 주요 인사들이 참석했다.

또한 문화계 인사로는 MBC의 손석희 아나운서를 포함해 <칼의 노래>의 소설가 김훈, 야생초 편지의 저자인 황대권, 한겨레신문의 홍세화, 방송인 이홍렬등과 영화계 인사로는 영화진흥위원회 안정숙위원장을 비롯해 인권영화 첫 번째 프로젝트인 <여섯 개의 시선>에 관계했던 이현승감독, 이미례감독이 참석했다.

이 밖에도 거창 샛별초등학교 주중식 교장, 대안학교인 이우학교 교장, 즐거운 학교 교사모임, 탈북 청소년학교 교사 및 학생 등 교육계 현장의 인사들이 참석해 함께 영화의 교감을 나누는 뜻깊은 자리가 되었다.

<별별 이야기>는 특별 시사회 후 대한민국의 격을 한층 높여주는 영화로 칭송 받는 한편, 현재 단체 문의가 쇄도 하고 있다.

* 열린우리당, 전 환경부 장관 - 한명숙의원
인권위원회가 인권에 대한 문제를 문화적으로 만든것을 환영하고,
인간의 문제를 우리나라 또는 세계적으로 많은 사람들에게 전달했으면 좋겠다

* 민주노동당 - 노회찬의원
황금박쥐 이후 40년만에 극장에서 영화를 봤는데 너무 감동적이게 봤다 인권위원회가 우리 국가의 격을 한 층 높여준것 같다

* 영화진흥위원회 위원장 - 안정숙
<별별 이야기> 영화를 통해 어떤 힘을 발휘할 수 있는가를 확인할 수 있었다. 한국애니메이션이 들풀처럼 자라서 아름다운 숲을 만들어낸것 같다.

* 임순례감독
실사영화들 보다 훨씬 인권에 대한 주제전달이 더 영화적인것 같다 애니메이션의 색다른 매력을 느꼈고, 재미있었다

* 이미연감독
교훈을 주는것이 아니라 우리가 느끼게끔 만드는 영화다. 너무 재미있게 봤다

* 방송인 이홍렬
심각하고 어려운 소재들을 이해하기 쉽고 재미있게 만들었고 주변에 권할만 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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